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여전히 찬밥가지구 김밥을 싸신다..
ㅠ.ㅠ
우리는 자주 김치김밥을 먹는다..
엄마 아빠는 오널 칭구분들과 외식..
나와 내동생은..
김치김밥..
울 언니는 칭구덜과 외식..
으~~
불쌍한 내신세여!!
구래두 난 김치김밥을 따랑한다..
(절대 먹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 lam..)
^^;;
난 또 묵으러 간다..


울엄마..

여전히 찬밥가지구 김밥을 싸신다.. ㅠ.ㅠ 우리는 자주 김치김밥을 먹는다.. 엄마 아빠는 오널 칭구분들과 외식.. 나와 내동생은.. 김치김밥.. 울 언니는 칭구덜과 외식.. 으~~ 불쌍한 내신세여!! 구래두 난 김치김밥을 따랑한다.. (절대 먹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 lam..) ^^;; 난 또 묵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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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21 여기는 청양!!청양!! Coooooool 2001-02-05 144 0
2220 re : 맞는말 지로 2001-02-05 133 0
2219 re : 과연? dafne 2001-02-05 198 0
2218 맞는말 빗자루 2001-02-05 123 0
2217 아름다운 나의 추억들.. aria0313 2001-02-05 152 0
2216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간이 많다더....... circuitbreaker 2001-02-04 102 0
2215 내게 오는 길 eriko10 2001-02-04 153 0
2214 울엄마.. lam1119 2001-02-04 165 0
2213 그래!!바로이거야!! 빗자루 2001-02-04 155 0
2212 오널도.. lam1119 2001-02-03 162 0
2211 왜이러지..-_-; le403 2001-02-03 157 0
2210 무뚝뚝하게 변했다. 슬레쉬 2001-02-03 134 0
2209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을..ㅡㅡ 지로 2001-02-03 134 0
2208 re : 아키코님~ jihyun86 2001-02-02 153 0
2207 우와~ 빗자루 2001-02-02 170 0
2206 re : 씨디 굽어땅.. 지로 2001-02-02 134 0
2205 씨디 굽어땅.. pieya 2001-02-02 149 0
2204 re : 난..허어억!! pieya 2001-02-02 129 0
2203 캬캬캬..재밌긴 재밌는데.... pieya 2001-02-02 151 0
2202 re : 난..허어억!! eriko10 2001-02-02 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