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쪽지 사절로 이름을 지었을까? 쪽지가 너무 많이 와서 그런거니, 아님 너무 안오니까, 그냥 이름만이라도 이렇게 지어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 거니?
그래도 이렇게 자주 네 글을 보니 기분은 좋구나.
멋있긴 한데, 전체를 다 볼 수 없어 안타깝긴 하다.
잘 지내지? 질긴 감기로 지금 일주일이 넘도록 고생하고 있다. 어휴 지켜워, 지독히도 안 떨어지네. 이 노무 감기.
너도 조심해.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간이 많다더니...
그런데 왜 쪽지 사절로 이름을 지었을까? 쪽지가 너무 많이 와서 그런거니, 아님 너무 안오니까, 그냥 이름만이라도 이렇게 지어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 거니? 그래도 이렇게 자주 네 글을 보니 기분은 좋구나. 멋있긴 한데, 전체를 다 볼 수 없어 안타깝긴 하다. 잘 지내지? 질긴 감기로 지금 일주일이 넘도록 고생하고 있다. 어휴 지켜워, 지독히도 안 떨어지네. 이 노무 감기. 너도 조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