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9시 넘어서 가게 되니..
진짜 할 일 없네여..
저희 집은 아침을 7시 30분에 먹는 터라..
10분 정도면 다 먹고.. 10분 쉬고 샤워 하면..
약 한 시간 정도가 남는데..
그 시간에 진짜 할 일 없네여..
그나마 시간표 바꿔서 한 시간 반 정도 일찍 나가야 하는데..
그래도 시간이 남네여.. 월요일에 학교 안 가는 동기도 있는데.. ㅡ.ㅡ
이럴 때 제가 인생을 좀 헛살았구나 하는 느낌이 드네여..
곁에 아무도 함께 할 사람이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ㅜ.ㅜ
너무 지나친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휴.. 앞으론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그러다가 누가 아는 체 하면 반가워 책을 던져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학교를 9시 넘어서 가게 되니.. 진짜 할 일 없네여.. 저희 집은 아침을 7시 30분에 먹는 터라.. 10분 정도면 다 먹고.. 10분 쉬고 샤워 하면.. 약 한 시간 정도가 남는데.. 그 시간에 진짜 할 일 없네여.. 그나마 시간표 바꿔서 한 시간 반 정도 일찍 나가야 하는데.. 그래도 시간이 남네여.. 월요일에 학교 안 가는 동기도 있는데.. ㅡ.ㅡ 이럴 때 제가 인생을 좀 헛살았구나 하는 느낌이 드네여.. 곁에 아무도 함께 할 사람이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ㅜ.ㅜ 너무 지나친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휴.. 앞으론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그러다가 누가 아는 체 하면 반가워 책을 던져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