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당신도 거의나와 같군요.....^^
나도 매일 그렇다고나 할 수 있죠...
하루하루 살기가 힘들죠..
귀찮고 그렇다고 죽을 수도 없는 노릇이구...
나도 지방에 사는 사람인데 무안으로 통학하고 살죠..
저의 과는 여자 한 명 그것도 46먹은 아주머니...
여자라고는 없어요...
그리고 인원도 없어서 저까지 하고 과는 하늘로 날아가죠...ㅠㅠ
학교다니는게 힘들긴 힘드네요...


>아이사랑! Wrote…
>가슴속에 먼가가 응어리져서... 꽉 차있는데..
> >웅.. 소화두 안데구... 두통땜에 잠두 못자겠구..
>대학들어와서 고등학교때보다 건강이 더 안좋아진거 같은건...
>멀까..
> >사회에서 필요해서 들어간 곳이란게 좋은것 같기두 하지만..
>너무 씁슬하구 허무한건 무엇때문일까..
> >머 별로 신경써서 공부한것두 아니구 어쩌다 들어와서..
>남들이 보면 호강하는 소리 한다구 할지 모르겠지만..
> >이런곳을 다닐려구... 그리 많은걸 버렸는지... 참 허무하긴한데..
>좋은것 같기두 하구...
>고등학교때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은 집안...
> >휴... 먼가 답답한데...ㅠㅠ
>웅.. 술이 땡기네..ㅡ^ㅡ
>냠... 아 학교가 지방이다 보니까 통학버스 타려구 일찍일찍 집에 들어오다보뉘... 친구들하구 놀 자리두 없구 술자리두 없구
>그냥.. 고등학교 다닌다는 느낌으로 대학 다니구 있는것두 찝찝허고..히히히^^
> >요새 애덜보면 공부에 짓눌려 사는게... 참 불쌍해 보이기두 하구
>레포트중에 교육 정상화 방안 에 대해서 써오란게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될지 막막...ㅡㅡ;;;
>교육이 머... 우리가 레포트를 낸다고 그게 적용되는것도 아니구
>들어줄 것도 아니구 손댈려면 뿌리부터 뽑아야 할텐데 그런 무지막지한 자금이 있는것두 아니구... ㅉ ㅡ ㅂ.... 불쌍한 울 나라 어린이들...
> >지금 왠지 횡설수설 한듯...ㅡㅡ;;;;
> >웅냐 누구랑 탁 터놓고 얘기하구 싶은데... 그럴데두 없구...(나..따?!!! T^T)
>훙냐.. 맨날 통학버스 타믄서.. 커플끼리 나좋아라 너좋아라 이러구 있는거 보기두 힘들구..쿠쿡..............
>나두 언넝.. 누군갈...ㅠㅠ
>남자하고 이러케 인연이 없는지... 여중 여고 .. 대학마저.. 여대도 아닌것이 과가 여자 밖에 없는 과여서...우띵...ㅡ”ㅡ
>아... 벌써.. 시간이 이러케?
> >나 좀따 학교 가야데는디...잠이 안오네...ㅡㅡ;;;;
>날 새버릴까~  ㅎ ㅏ ㅎ ㅏ ㅎ ㅏ
>                ㅇ    ㅇ    ㅇ
>냠... 웅..............할말이 음땅...^^;;;
> >금 다들 져은 하루 지내구.. 담에 뵈여 ㅂ ㅂ ㄴ 2~~
> >


re :

당신도 거의나와 같군요.....^^ 나도 매일 그렇다고나 할 수 있죠... 하루하루 살기가 힘들죠.. 귀찮고 그렇다고 죽을 수도 없는 노릇이구... 나도 지방에 사는 사람인데 무안으로 통학하고 살죠.. 저의 과는 여자 한 명 그것도 46먹은 아주머니... 여자라고는 없어요... 그리고 인원도 없어서 저까지 하고 과는 하늘로 날아가죠...ㅠㅠ 학교다니는게 힘들긴 힘드네요... >아이사랑! Wrote... >가슴속에 먼가가 응어리져서... 꽉 차있는데.. > >웅.. 소화두 안데구... 두통땜에 잠두 못자겠구.. >대학들어와서 고등학교때보다 건강이 더 안좋아진거 같은건... >멀까.. > >사회에서 필요해서 들어간 곳이란게 좋은것 같기두 하지만.. >너무 씁슬하구 허무한건 무엇때문일까.. > >머 별로 신경써서 공부한것두 아니구 어쩌다 들어와서.. >남들이 보면 호강하는 소리 한다구 할지 모르겠지만.. > >이런곳을 다닐려구... 그리 많은걸 버렸는지... 참 허무하긴한데.. >좋은것 같기두 하구... >고등학교때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은 집안... > >휴... 먼가 답답한데...ㅠㅠ >웅.. 술이 땡기네..ㅡ^ㅡ >냠... 아 학교가 지방이다 보니까 통학버스 타려구 일찍일찍 집에 들어오다보뉘... 친구들하구 놀 자리두 없구 술자리두 없구 >그냥.. 고등학교 다닌다는 느낌으로 대학 다니구 있는것두 찝찝허고..히히히^^ > >요새 애덜보면 공부에 짓눌려 사는게... 참 불쌍해 보이기두 하구 >레포트중에 교육 정상화 방안 에 대해서 써오란게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될지 막막...ㅡㅡ;;; >교육이 머... 우리가 레포트를 낸다고 그게 적용되는것도 아니구 >들어줄 것도 아니구 손댈려면 뿌리부터 뽑아야 할텐데 그런 무지막지한 자금이 있는것두 아니구... ㅉ ㅡ ㅂ.... 불쌍한 울 나라 어린이들... > >지금 왠지 횡설수설 한듯...ㅡㅡ;;;; > >웅냐 누구랑 탁 터놓고 얘기하구 싶은데... 그럴데두 없구...(나..따?!!! T^T) >훙냐.. 맨날 통학버스 타믄서.. 커플끼리 나좋아라 너좋아라 이러구 있는거 보기두 힘들구..쿠쿡.............. >나두 언넝.. 누군갈...ㅠㅠ >남자하고 이러케 인연이 없는지... 여중 여고 .. 대학마저.. 여대도 아닌것이 과가 여자 밖에 없는 과여서...우띵...ㅡ"ㅡ >아... 벌써.. 시간이 이러케? > >나 좀따 학교 가야데는디...잠이 안오네...ㅡㅡ;;;; >날 새버릴까~  ㅎ ㅏ ㅎ ㅏ ㅎ ㅏ >                ㅇ    ㅇ    ㅇ >냠... 웅..............할말이 음땅...^^;;; > >금 다들 져은 하루 지내구.. 담에 뵈여 ㅂ ㅂ ㄴ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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