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빨리 나앟으면 좋겠어...

수술 잘 하구 다시 올테니깐^^

형은 약한남자가 아니니깐 ^^ 하하 근데 형 술좀 줄여야겠다

하늘이가 좀 책임져^^





하늘님 wrote:

> 하늘이가 오늘은 그동안 흘리지 못했던 눈물을 참 많이도 흘렸습니다.

> 너무 속상해서...

> 다들 잠든때라서....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구...

> 숨죽여서 울었어요..... 제가 정말 아껴주고 싶은 사람이...

> 넘 아파해서요...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

>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구... 너무 안타까워요...

> 이럴때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그게 어쩔 수 없네요...

> 단지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 하루빨리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수 밖엔...

> 그거 밖에 없네요...


Re: 눈물샘이 넘친당....

빨리 나앟으면 좋겠어...
수술 잘 하구 다시 올테니깐^^
형은 약한남자가 아니니깐 ^^ 하하 근데 형 술좀 줄여야겠다
하늘이가 좀 책임져^^


하늘님 wrote:
> 하늘이가 오늘은 그동안 흘리지 못했던 눈물을 참 많이도 흘렸습니다.
> 너무 속상해서...
> 다들 잠든때라서....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구...
> 숨죽여서 울었어요..... 제가 정말 아껴주고 싶은 사람이...
> 넘 아파해서요...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
>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구... 너무 안타까워요...
> 이럴때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그게 어쩔 수 없네요...
> 단지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 하루빨리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수 밖엔...
> 그거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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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Bread for the Journey 2000-03-25 8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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