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아...........

그 기분 잘아라...나두 그런적 이써.요즘 나두 디게 민감해져서..조그만일에두 눈물이 글썽..하늘이 글보구 글썽~해써.힘내라...

나두 힘내구 이쓰니까.



하늘님 wrote:

> 하늘이가 오늘은 그동안 흘리지 못했던 눈물을 참 많이도 흘렸습니다.

> 너무 속상해서...

> 다들 잠든때라서....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구...

> 숨죽여서 울었어요..... 제가 정말 아껴주고 싶은 사람이...

> 넘 아파해서요...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

>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구... 너무 안타까워요...

> 이럴때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그게 어쩔 수 없네요...

> 단지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 하루빨리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수 밖엔...

> 그거 밖에 없네요...


Re: 눈물샘이 넘친당....

하늘아...........
그 기분 잘아라...나두 그런적 이써.요즘 나두 디게 민감해져서..조그만일에두 눈물이 글썽..하늘이 글보구 글썽~해써.힘내라...
나두 힘내구 이쓰니까.

하늘님 wrote:
> 하늘이가 오늘은 그동안 흘리지 못했던 눈물을 참 많이도 흘렸습니다.
> 너무 속상해서...
> 다들 잠든때라서....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구...
> 숨죽여서 울었어요..... 제가 정말 아껴주고 싶은 사람이...
> 넘 아파해서요...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
>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구... 너무 안타까워요...
> 이럴때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그게 어쩔 수 없네요...
> 단지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 하루빨리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수 밖엔...
> 그거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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