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장사가 안되던가 아니면 자리가 없어서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손님이 바글바글 밀어 닥치던가...
사람 짜증나게시리 찔끔찔끔 뭐 조금 할라치면
여기서 찾고 저기서 찾고 -_-
사장님은 2분이서 번갈아 24시간 풀로 계셔 버리니...
우아앙 T^T 짜증나 T^T
フムニャ... お客さんの圧迫が... ;;;
初めから商売に気の毒なのかそれとも席がなくて並んで待つほどで お客さんがうようよ押しかけるか... 人チァズングナゲシリチルクムチルクム少しハルラチなら ここで捜してあそこで尋ねて -_- 社長は 2分で交賛に 24時間プロいらっしゃってしまうの... ウアアング T^T かんしゃくが起こって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