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리 아가 이제 그만자야지..

까꿍~~

일찍일어나고 일찍자는 착한 어린이가 되자..

어렸을적 엄마가 저 잠자리에 들게 하려고

했던때가 생각나네요..

눈이 내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게 좋더라구요..

자~~이제 착한 우리 아가 자자~~ㅡ.ㅡ;;

드뎌 무료함에 미쳐버린 임현빈이었습니다.


坊なの‾‾もうやめなくてはならない..

うちの児がもうグマンザヤだ.. カクング‾‾ イルチックイルオナでイルチックザは善良な子供になろう.. 幼い時ママがあの寝床に入るようにしようと ヘッドンテが思い出しますね.. 雪が降れば思い出が次次と出るほうが良いんですよ.. 定木‾‾これから善良なうちの児が刺字‾‾.;; ドディオ退屈さに狂ってしまった林ヒョンビン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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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13 RE : 저두 멜보냈어요...^^(냉무) 임현빈 2003-12-20 486 0
3612 광주에서 모임을 한다구요? pokezzang 2003-12-20 609 0
3611 메일 보냈습니다. (내용은 없습니다) VKnoT 2003-12-20 519 0
3610 파티건에 대해서...다들 꼭읽어보시길....... 다이모노 2003-12-20 583 0
3609 광주방 운영자 다이모노입니다. 다이모노 2003-12-20 594 0
3608 아가야~~이제 그만해야지.. 임현빈 2003-12-20 664 0
3607 흠냐... 손님의 압박이... ;;; VKnoT 2003-12-20 525 0
3606 또 나혼자 놀아야 하는건가?ㅜ.ㅜ 임현빈 2003-12-20 561 0
3605 흐음... 현빈님 접속을 끊으신 건가... VKnoT 2003-12-20 508 0
3604 좋다... 죽어 보자 -_-; VKnoT 2003-12-20 1046 0
3603 눈오는 풍경에 어울릴것같아 음악과 ....... 임현빈 2003-12-20 745 0
3602 크리스마스 파티 가고싶어요~ --;;; ayumi 2003-12-20 534 0
3601 헉..잘못 클릭해서 글이 다 지워져버....... 임현빈 2003-12-20 575 0
3600 크리스마스 모임... VKnoT 2003-12-19 926 0
3599 쓸데없는 궁금증이 생겨버렸어요..ㅠ........ 임현빈 2003-12-19 933 0
3598 요즘 새로 생긴 취미... VKnoT 2003-12-19 521 0
3597 25일 파티에 대해서..꼭 읽어보세요.. 다이모노 2003-12-18 560 0
3596 벌써..어두워졌네여... 임현빈 2003-12-18 527 0
3595 12월 25일 날 파티가 있습니다. 주목!! 다이모노 2003-12-17 659 0
3594 이곳 KJClub의 번역 서비스를 이용한 것....... VKnoT 2003-12-17 4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