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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한국을 위해 군사력 사용,주저하지 않는다"

조회수 :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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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6일 "우리는 한국과 우리의 삶의 방식을

수호하기 위해 군사력을 쓰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기지에서 미군 장병과 가족

1천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 연설을 통해 "북한의 지속적인 핵무기

추구는 단지 더욱 깊은 고립으로 이어지는 길"이라며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경고했다.

그는 "위협할 줄 안다고, 군대를 움직일 수 있다고, 미사일을

자랑한다고 해서 그것이 당신을 강하게, 안전하게 해 주거나 기회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라며 "이런 것들은 무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라고 꼬집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38선은 이제 열린 사회와 닫힌 사회,

자라나는 민주주의 체제와 국민을 굶기는 "왕따 국가"(pariah state)

사이의 대조가 존재하는 곳"이라며 "이것은 전쟁 때문이 아니라

북한이 도발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들의 추구 같은 것들을

선택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과 한국은 동맹 이상으로, 우리는 진정한 친구"라며

"신의 가호가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에,그리고 미국에 함께

하기를 빈다"고 말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 다시 한번 슬픔의

함께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의 한국인 친구들, 많은 훌륭한 젊은이들이

사라졌다는 점에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자신의

죽음에 직면해서도 다른 모두가 구명조끼를 가졌는지를 확인하려던

젊은 여성과 "아이들을 구하러 가는 길이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한 남성의 영웅적이고 이타적인 얘기에 고무받게 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미국은 모든 구조와 복구 노력을 도울 것"이라고 언급한 뒤

한국어와 영어로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라고 외쳐 청중의

박수를 받았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해 핵무기를 내려놓고 국제사회로 나오라고 촉구했다.

그는 "다른 모든 나라처럼 북한과 그 국민은 선택할 수 있다"며 "그들은 고립의 외로운 길을 계속 걸어갈 수도, 한국이 이미 그랬듯이, 나머지 세상에 들어와 더욱 큰 기회와 안전보장, 존중을 구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들이 만일 이런 길을 택한다면 미국과 한국, 세계가 그들의 미래 건설을 도울 것"이라며 "그러나 만일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60년 이상 한국에 대한 미국의 방위 약속은 결코 약화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일이 없을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이라고 경고했다.

원문보기

オオバ馬韓国のために軍事力使用,ためらわない

ボラックオバマアメリカ大統領は 26日私たちは韓国と私たちの生の方式を

守護するために軍事力を使うことのためらわないと明らかにした.

オバマ大統領はこの日ソウル竜山基地で米軍将兵と家族

1千500人余りが集まった中に一演説を通じて北朝鮮の持続的な核兵器

踊ってはただもっと深い孤立につながる道と言いながら北朝鮮の挑発

可能性に対してこのように警告した.

彼は脅威することができると, 軍隊を動かすことができると, ミサイルを

誇るからといってそれがあなたを強く, 安全にさせてくれるとか機会を

持って来てくれアンヌンダと言いながらこんなものなどは無力から出るのではない

とつねた.

オバマ大統領はまた 38線はもう開かれた社会と閉まった社会,

育つデモクラシー体制と国民を飢えることは ¥"一人ぼっち国家¥"(pariah state)

間の対照が存在する所と言いながらこれは戦争のためではなく

北朝鮮が挑発と, 世界で一番危ない武器たちの追求みたいなものなどを

選択した結果だと批判した.

彼はアメリカと韓国は同盟以上に, 私たちは真正な友達と言いながら

信義加護が 皆さんに, 大韓民国に,そしてアメリカに一緒に

するように祈ると言った.

一方オバマ大統領は歳月号惨事と関連もう一度悲しみの

一緒にするという意を打ち明けた.

オバマ大統領は私たちの韓国人友達, 多くの立派な若者達が

消えたという点に胸が崩れるとそれでも私たちは自分の

死に直面しても他の皆がライフジャケットを持ったのかを確認しようとしていた

若い女性と ¥"子供達を求めに行く途中だ¥"という最後の言葉を残した

一男性の英雄的で利他的な話にゴム受けるようになると言及した.

彼はアメリカはすべての構造と復旧努力を助けると言及した後

韓国語と英語に一緒に行きましょう, We go together!と叫んで聴衆の

拍手を浴びた.


それとともに北朝鮮に対して核兵器を下ろして国際社会で出なさいと促した.

彼は他のすべての国のように北朝鮮とその国民は選択することができると彼らは孤立のさびしい汲むずっと歩いて行くかも, 韓国がもうそうだったように, 残り世の中に入って来てもっと大きい機会と安全保障, 尊重を求めることもできると強調した.

オバマ大統領は彼らがもしこんな道を選んだらアメリカと韓国, 世界が彼らの未来建設を助けるとしかしもしこのようにしなかったら 60年以上韓国に対するアメリカの防衛約束は決して弱化した事がなかったし, 今後とも永遠にそんな事がないことを必ず分かるとハンダだと警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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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
  • 0

    오바마가 딱 한마디만 해주면 되는데... 내가 원하는 단 한마디....

    12년 전

  • 로마교황이 대신에 「한마디」말했기 때문에 만족해 주세요

    12년 전

  • 0

    교황이 말한 그런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익에 정확히 부합하는 발언이다.

    12년 전

  • 일본을 상대로 그다지 실익을 얻지못한 미국은 한국과의 외교에서 기대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

    12년 전

  • 아무래도 오바마의 아시아 순방에서 미국의 한국과 일본과의 외교구도가 조금씩 가닥이 잡힐거같음.

    12년 전

  • 미군내의 조선인, 일소 세일중 LOL

    12년 전

  • 한국으로부터 실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 기대감은 한층 더 얇아.어디와 짜보다 우위에 살아 남을까만을 생각해 지역에 공공재를 제공할 의사의 얇은 한국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된다.

    12년 전

  • 안전 보장이든, 경제연합회휴이든, 한미의 교섭이 기본적으로 2국간 교섭의 골조를 나오지 않는 이유를 잘 생각해야 한다.한국 매스컴의 단락적인 일한 대비를 통채로 삼켜서는 안된다.

    12년 전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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