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께 최종 선정
16일 현대차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초부터 지난달까지 10여개의 외국계 설계회사로부터 입찰을 받아 이 중 후보자를 3~4곳으로 압축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들을 대상으로 최종 프리젠테이션 등을 실시해 5~6월에 결정을 내릴 계획이다.이번 입찰에는 세계 유명 설계사와 건축가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설계회사인 KPF, SOM, Calison, HOK 등이 경쟁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BIG나 OMA를 비롯해 자하 하디드, 스티븐 홀, 노먼 포스터, 렌조 피아노 등 유명 건축가들도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나 KT광화문 신사옥은 각각 자하 하디드와 렌조 피아노의 작품으로 모두 프리츠커 건축상을 받은 유명 건축가다. 현대차그룹이 GBC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힌 만큼 이에 뒤지지 않는 거물에게 설계를 맡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GBC를 독일의 폭스바겐이 갖고 있는 아우토슈타트나 BMW의 뮤지엄&발트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GBC내에는 자동차 테마파크, 호텔, 컨벤션센터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300m이상의 빌딩을 지을수 없는 일본은 배가 아픈...w
박원순 시장이 아닌 강남구 시민이 갈등이다.
한전부지 571m 초고층 랜드마크타워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자금을 서울 전체에 사용하려는 것이
문제의 원인. 강남구 시민들은 강남에서만 사용하기를 원하고있다.
그러나 공사는 확정되었다.
기존의 한국전력 빌딩에 근무하는 회사원은 모두 다른곳으로 이전했다.
2015년 빌딩 철거.
빌딩 설계는 5,6월 최종 확정으로 확실한 조감도가 나올것이다.
그리고 그 조감도를 보고 carbon은 부러워 죽을것wwwwwwwwwwwwwwwwwwwww
공사 시작은 2016년으로 확정 !
또한 555M의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강남 270M규모의 롯데타운도 공사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