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은 섬을 이은 간척매립공항입니다. 2개의 섬을 이어서 땅이 굉장히 크고 여유부지도 많고 지반이 튼튼하여
간사이공항처럼 지반침하가 발생하지 않고 최대의 장점은 간척매립 시 공사비가 적게들어 공항세가 다른 공항의 절반 수준이다.
현재는 4활주로 공사중에 있고 기본 계획도에는 5활주로까지 계획되어 있으며 필요시 확장 가능하다.
또한 철도는 3가지로 KTX, 지하철, 자기부상열차가 계획되어 있다.
서울에서 약 500킬로 한국의 동남쪽에 있는 신공항의 조감도 인천공항과 투톱체제로 운영한다.
반경 100킬로 안의 1500~2000만명이 사용할 신공항, 기본계획은 2활주로 계획되어 있으며 필요시 확장가능하다.
이 공항이 완성되면 반경 100킬로 안의 6개 공항(김해(부산),대구,울산,포항,사천,여수)은 폐지된다.
6개 공항은 공군 소유물로 공항공사가 임대해서 쓰고 있는 비행장으로 폐지된 공항은 본연의 임무인 공군비행장으로 남는다
철도는 KTX와 일반전철이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