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탈락・착오로 세금 추징…빚 30%증가해 9조원육박
기사 입력 2010.10.14 17:25:35 ¦최종 수정 2010.10.14 19:58:43
한국 철도 공사(코레일) 빚이 작년 전년 대비 30%가까운 시일내에 증가했고, 착오등에서 국세청에서 추징 된 세금이 지난 5년간 약 1200억원에 이르는 것이 밝혀졌다.
14일 철도 공사가 국회 국토 해양위형・기판한나라당 의원에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의하면 2005년 5조 7995억원이었던 철도 공사 빚은 2008년 6조 7963억원에 증가했고 작년에는 전년과 비교해 28.8%증가한 8조 7547억원에 이르렀다.
2005년 5373억원이었던 영업손실도 작년 6861억원에 증가했다.
이것에 대해서 철도 공사측은 운임 동결에 의한 영업 수지 악화와 너무 많은 선로 사용료 등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불량 경영도 주된 원인안의 하나로 선택된다.
최근 5년간 철도 공사가 신고 탈락, 세액공제 착오등에서 국세청에서 추징 된 세금은 1176억원으로 확인되는 등 경영 불량이 심각하다면 형 의원측은 설명했다.
형 의원측은"최근 5년간 철도 공사는 용산(욘산) 역세권 개발 관련 토지 매매 대금(대금)등에서 간신히 1637억원 당기 순이익을 올렸지만, 내지 않아도 좋은 세금을 추징 되어 어렵게 번 돈을 세금으로 전부 잊은 모습"과 질책 했다.
철도 공사 직원의 KTX특실상습 무임 승차 관행도 지적되었다. 철도 공사가 SIMM・제쵸르 한나라당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07~2009년 업무용으로 발급한 KTX 출입증을 출퇴근용 등 개인용도로 사용한다.
자주 감사로 적발된 건수는 전2만 4430건에 이르러 지난 2월 특별 단속에서는 직원 26명이 영화 객실 등 KTX특실에 무임 승차해 적발되는 일도 했다.
한편 철도 공사가 김・진에 민주당 의원에 제출한 공사 전환 이후 최근 5년간 특별 승진 현황 자료에 의하면 2007년 5명, 2008년 4명에 지나지 않았던 특별 승진은 금년 297명에게 크게 증가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0&no=557696&selFlag=&wonNo=&sID=504
마치 우는 얼굴에 벌상태

모르면, 이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