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 철도 문화관은 이요 사이죠역의 역사의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시간은 30분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만 보기로 했습니다^^
관내에는 0계 신간선의 모습도 …
차내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0계 신간선이 시코쿠로 옮겨 난처할 수 있는 모습에 대해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왜 시코쿠, 그것도 이요 사이죠역에 신간선이 전시되고 있는가 하면 …
신간선 계획을 실현시킨 국철의 간부가 사이죠시 출신이니까의 같네요^^
이마바리역에서도 특급 열차의 약속입니다.
호빵맨 열차에 앞질러졌습니다.
확실히 카가와현의 어딘가의 역에서 오카야마행의 호빵맨 열차와 엇갈렸다고 생각하므로, 이 열차는 오카야마역으로부터 마츠야마・우와지마로 되돌려 온 것이군요^^
…결국은 주회 지연^^;
엇갈림 열차의 지연으로 열차가 늦은 적도 있어 이요 키타죠역에 가까워졌을 때에는 저녁이 되어있었습니다 …
종점의 마츠야마역입니다.약 5시간의 여행이었습니다 …
타카마츠역으로부터 쭉 타 온 것은 나와 본격적인 디지탈 카메라를 가진 철도 팬의 아저씨의 2명이었습니다 w
저녁의 마츠야마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