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2011/05/02(월) 11:02

영런던의 King"s Cross역으로부터, 「Orient Express-style」의 시속 350킬로의 중국 고속 열차를 타고, 영불 해협터널을 거치고, 출발 48시간 후에 중국의 수도 북경에 도착한다.
대륙 횡단의 이 웅대하고 야심적인 철도 계획을 말한 것은, 중국 고속 철도 분야의 제일인자의 왕몽 동정심 교수(중국 공정원사).2010년 3월 8 일자의 홍콩 영자지 「the South China Morning Post」에 전날의 동씨에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한 후, 이「오리엔트(동방)에의 로맨틱한 신실크 로드 구상」는, 금새 일.미.유럽등의 각국 미디어에 클로즈 업 되고 주목을 받았다.
왕교수에 의하면,이 계획은, 원래 중국 자신이 밝힌 것이 아니고, 몇개의 관계국과 협의속에서, 중국에 대해서, 관계국으로부터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중국 정부는 진지하고 신중하게 검토를 거듭한결과, 17개국에 동구상을 제안한 것.철도의 부설 루트에는, 아래와 같은 세 개의 협의 검토중의 것이 있다.
●영국을 종기점으로 하는 러시아 경유의 유럽・중국 루트
런던을 유럽의 종기점으로 해, 불독의 파리, 베를린, 포-랜드의 바르샤바, 우크라이나의 키예프, 러시아의 센트피타즈바그, 모스크바, 에카테린브르그,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러시아의 이르크트크, 몽고의 울란바토르, 러시아 극동의 하바로프스크, 중국의 하얼삔을 경유해 북경에의 전체 길이 8160킬로의 루트.
●구아 란드비릿지르트
독일을 유럽의 종기점으로 해, 도중부터 터키, 이란, 트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중국의 신강우르무치를 경유하고, 중국 국내의 구아 란드비릿지와 연결되어 북경등에의 루트.
●ASEAN 경유의 제3 루트
유럽으로부터 이란, 파킨스탄, 인도, 미얀마, 중국의 홍`명을 분기점으로 해 베트남, 라오스, 타이, 캄보디아, 마레-시아, 싱가폴로 남하하는 루트와 북상하는 북경에의 루트.다만, 그 후, 베트남에 대해서는, 이 루트로부터 빗나가 곤명과 라오스등의 철도 건설을 선행했다.
완성 예정은, 10-15년 후의 2020-2025년이다.
중국의 고속 열차는, 2004년에 세계 최초 영업용의 리니아모-타-카-(최고 시속 431킬로, 독일로부터 기술 도입)가, 샹하이포동국때공항에의 30킬로 구간에서 가동한 이래, 2008년에 북경・청진간에 최고 시속 330킬로의 고속 철도를 운행 개시해, 2009년 12월 26일에 무한-꽝조우간에 최고 시속 350킬로와 주행 스피드를 서서히 주어 왔다.
더욱 2010년 12월 3일에, 2011년 6월에 개통 예정의 북경・샹하이간의 파일럿 에리어의 종합 시운전에서는, 최고 시속 486.1킬로로 기록을 갱신했다.
2011년중에 최고 시속 600킬로의 진공 고속 열차를 시험해, 10년 이내에 상업 운행을 개시한다라는 계획도 발표하고 있어 아울러 최고 시속 2만 킬로의 진공 열차의 연구에도 착수했다.
한편,중국과 남아프리카의 사이에서는, 남아프리카의 고속 철도선의 건설에의 융자에 대해서, 2010년 9월에 기본 합의에 이르고 있어 향후 구아 대륙간에서 계획・건설중의 고속 철도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더욱 연신해, 신육상 실크 로드에 의한 3 대륙의 관계가 강해지는 것에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Orient super express: From London to Beijing by train... in just TWO days(출처(소):MailOnline 9th March 2010).(집필자:성옥린)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1&d=0502&f=column_0502_007.shtml
그렇게 말하면, 한국도 시베리아 경유로 같은 것을 옛날 말해 아픈.
일본인은, 고속 철도는 아니고 비행기를 사용하면 웃고 있었지만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