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 와이어) 2011년 05월 29일 - 광주시는, KORAIL가호남선의 KTX2 산하 3편일반 KTX로 대체하는 것을 결정했던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KORAIL는 오는 6월 7일부터 호남선의 KTX2 산하(10량)의 3편을 경부고속선의 일반 KTX(20량)의 3개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분명히 했다.
이것에 의해, 호남선의 KTX의 좌석수는 매일 편도 기준(서울→광주)으로, 평일 20편 15,212석, 주말의 21편 15,575석으로 5월 16일 이전의 수준을 회복하게 되었다.
지역별에서는, 광주역이 9편 7,811석, 송정역은, 평일 11편 7,401석, 주말의 12편 7,764석이 되어. 5월 16일 이전의 호남선의 당초의 KTX의 좌석수는, 평일 20편 14,960석, 주말의 21편 15,733석이었다.
아울러 시는 KORAIL의 이러한 KTX 환원 조치가고장해 히응응좌석수도 적은 KTX2 산하를 호남선에게만 집중적으로 배치인데의 전라도의 비판 여론과 꽝조우시등의 문제 제기를 KORAIL가 수용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KORAIL는 KTX의 완전 정비를 위해서 지난 5월 16일부로, 호남선의 KTX -산하 중량 편성(20 양) 4개로 주말의 일반적인 KTX(20량)의 2편을 KTX2 산하(10량)로 변환하는 등,호남선의 KTX 운행을 KTX2 산하를 중심으로 조직 하는 고속 열차의 운행의 조정을 단행해, 현지 주민의 반발을 샀다.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8129&lmv=A01

한국산보다 인기가 높은 KTX-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