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중간 결과"의 안내고리 내구성・승차감 등, 안전성 불충분...수익성도 바닥 2013년 01월 1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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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은하 레일의 가동과 철거할지를 결정하는 검증 작업이 진행중안, 은하 레일의 재기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검증 업무의 중간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결과 대로라면, 아무리 은하 레일을 보수해도 사람을 태우려면 위험하게 보인다. 인천 교통공사는, 한국 철도 기술 연구원(이하철기술연구소)이 진행중의
안전성의 검증 역무의 중간 결과를 공개하면서, 차량의 승차감 시험 9회중 8회가 기준치를 나누었고, 운행 수익성도 최저와 14일 분명히 했다.
철기술연구소는 사고의 주된 원인으로 들어 된안내 윤축 내구성을 시험한 결과, 5개의 안내고리중 3로 균열이 인정되어
전철선의 접촉 정도도 급곡선부에서 이탈하고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차량 승차감 시험을 했는데 9회의 시험에 무려 8회가 불합격이었다.
차와 레일의 접촉을 검토한 결과,접지 불량으로 감전 염려까지라고 보고했다.
소정의 위치에 정차하는 것을 확인하는 시험에서는, 24%가 기준을 넘고 있었다.
차가 급발진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어장치도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철기술연구소는 차량 안내 윤축과 전기 기기의 안전성과 기능이 떨어진다고 봐 재설계 할 필요가 있는 총평을 냈다.
철기술연구소의 안전성 검증 작업 최종 결과는, 금년 상반기중에 확정될 예정이다.
재설계를 거쳐 운행을 개시해도 수익성이 현저하게 낮다고 하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인천 교통공사가 철기술연구소의 중간 결과와 함께 발표한, 인천 발전 연구원(인발연)의 수지 분석과
운영 방안 작업을 보면 월미은하 레일의 운영 적자는 해를 거듭할 때 마다 심해진다.
인발연은 월미은하 레일을 주행하는 경우,금년 일년의 적자 35억 7100만원을 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적자폭은 높아져, 2017년에는 43억 3700만원을 기록하면 전망했다.
5년 후의 2022년에는 57억 5500만원으로 적자는 계속해 증가한다.
인천 발전 연구원은, 운영 적자를 최소한으로 억제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방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끝)
이제 포기하자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