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금정역
최악의 혼잡라고 말합니다. 기차역 아니다. 급행열차과 기차를 이용할 수 없는 역입니다.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4호선 갈아타는곳이 가장 큰 불편하다.
1호선과 4호선 갈아탈수있는 장점..
금정역 그리고 산본역 다음 수리산역입니다.
이용객 많지 않아 별로 없다는 장점.. 산과 아파트 있는데 별로 안좋은 장소입니다.
상록수역입니다. 오피스빌딩 없고 아파트 적고 단독주택 많습니다.
가장 불편합니다..
이런 4호선 지하철 고잔역과 중앙역 사이에 공원과 십자형 도로,광장있다는 장점입니다.
별로 안좋은곳입니다. 사람 많지 않습니다..
4호선 오이도역 다음 수인선 달월역 미개통입니다. 아직 완공되지 않는 유령역 상태입니다.
사람 많지 않습니다. 별로 없다는 지역입니다.
달월역 조감도입니다. 완공되면 사람 이용객 거의 없습니다.
수인선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이곳은 송도역.. 언제 송도역부터 인천역까지 개통 예정입니다.

과거 수인선입니다.
현재 수인선입니다.
4호선(과천선,안산선)과 수인선 타봤습니다만 풍경은 별로 없습니다. 인프라 15% 부족하다.
도쿄 철도 인프라 좋다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