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1 23면기사 편집2014-05-21 05:58:10
대전 일보(테젼이르보) > 의견 > 사설
감사원이 철도 시설 안전 실태 등에 대해 어제 발표한 감사 결과를 보면 걱정이 크다. 감사원이 개선을 요구한 내용은, 고속 철도 레일 설계의 부적정을 시작으로 하고, 고속 철도 선로 전환기의 장해 발생 방지 대책의 부적정, 고속 철도의 궤도 선형 관리의 부적정 등 27개나 된다. 감사원 지적대로, 하루라도 빨리 개선되지 않으면 초고속으로 달리는 KTX 고속 열차로 생각나게 하고 싶지 않은 대형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하는 이야기다.
감사원은 오송-오타구간을 시작으로 하는 경부고속 철도의 7 개의 레일로 파상 마모 현상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파상 마모라고 하는 것은, 레일 표면이 울퉁불퉁 한 파형에 소모되는 현상을 말한다. KTX 고속 열차가 평균 시속 300 km내외에서 질주 하는 고속 철도의 레일이 이것으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상식에 속한다. 감사원은 대안으로 이것들 문제 구간에K60 레일 및 KR60 레일을 UIC 레일로 전부 교체하라고 요구했다. UIC 레일의 구간에서는 파상 마모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 점을 상기시켰다.감사원은 그것과 함께 K60 레일 및 KR60 레일의 가격은 25 m 당 약 210만원이지만 UIC 레일은 25 m 당 약 250만원이라고 하는 점수를 매겨 더했다. 25 m 당 약 40만원의 가격차가 있는 것이다. 이것들 레일의 성능차이 이것을 모를 리가 없는 철도 당국이 K60 레일 또는 KR60 레일을 깐 이유를 헤아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싸고 저급한 레일을 깔았지만 이 때문에 시속 300 km에 달린 KTX 고속 열차가 탈선등의 사고를 당하는 경우,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 상상하면 오싹 할 뿐이다.
철도 노조는 KTX 고속 열차 70대중 41대가 울퉁불퉁 한 차바퀴로 달리고 있으면 폭로했다. 고속 열차가 장시간 운행해 본다면 고리에 상처와 마모가 발생하게 된다. 마모가 기준치를 넘기 전에 평평하게 연마하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고속 열차의 차바퀴의 미연마의 문제는 2년전 감사원 감사에서도 지적되었던 적이 있다. 코레 일은 완전히 다르면 부인했다. 코레 일 해명이 사실이 되는 것을 바란다. 코레 일 등 철도 당국은 고속 열차의 안전하게 중대한 위협이 되는 레일 파상 마모 및 차바퀴미연마, 선로 전환기 장해 대책의 부적정 문제등을 예쁘게 해소해야 한다.항으로 3월호의 다음은은 KTX라고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 것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118392
차바퀴의 연마도 하지 않고 KTX를 달리게 했던 것 뿐만 아니라, 레일이 UIC 규격이 아니었던 것 같다.
UIC 규격을 시끄럽게 말한 그는, 뭐라고 말해 피하기를 할까?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