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하철의 차세대 차량안이 공개
2014년 10월 10일 17시 00분 갱신
문장 ● 유키마사 카즈요시

신차량 디자인
영국의 런던 교통국은 10월 9일, Tube의 이름으로 사랑받는 런던 지하철에 도입하게 되는 차세대 차량의 디자인과 설계 사양(청사진)을 공개했다.2020년부터 운용이 개시될 예정으로 자동 운전도 가능.
차량간의 격벽이 없는 워크 스루가 되었다(런던 지하철은 Tube로 불릴 만큼 있어 터널이 좁고, 차량도 일본의 지하철보다 좁다)

신차량은 무인 자동 운전도 가능한 설계를 채용해, 베이카르(Bakerloo), 센츄럴(Central), 피카딜리/워터 루/시티(Piccadilly and Waterloo & City ) 선으로 2020년부터 250 차량이 운용될 예정.
지금까지 장비되어 있지 않았던(모아 두어 대단히 악평이었던) 에어콘도 장비되는 것 같다

차량간의 구분이 없는 관통 설계, 공조등이 장비될 예정.디자인과 설계와 공개해, 그 사양에 근거해 메이커가 제조하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어 제조에는 아르스틈, 지멘스, 히타치, CAF, 본바르디아등의 입찰이 예정되어 있다.
이하, 현재 운용중의 차량


http://ascii.jp/elem/000/000/942/942090/#eid942088
이것도 히타치가 수주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