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는 토요일의 아침 6시에 RKB 라디오로
철도의 이벤트 정보등을 소개를 하는여행 라지 출발 진행!그렇다고 하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습니다.(프로그램 HP없음)
스폰서가 붙어 있지 않은 곳을 보면 보충 프로그램의 성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나운서의 개인정보를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은 어느 의미 대단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6월 20일 방송분에 큐슈 신간선의 CM 「dreams come true 신간선」의 테마 송큐슈를 어디까지나가 풀 코러스에서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들)물어 최초로 생각한 것은 평소의 dreams come true절이라고 하는 일과
전선 개업시의 CM송을 리스페크트라고 할까 영향을 받고 있지 말아라 라고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종반으로 전역의 역명과 마지막 구내 방송은 리키 들어가고 유석이라고는 생각하지만,
JR홋카이도는 무엇으로 내년 개통을 위해 현지 출신의 요시다 미와를 눌러 두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