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金대통령, 日 역사교과서 왜곡관련 이의제기 시사 (신문참조)

조회수 : 181
세분류: 광주 126713 KO 0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3일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와 관련,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표시를 하겠다"고 밝혀 정부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도쿄(東京)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일본 교과서가 과거 역사를 왜곡하는 방향으로 개정을 추진중이라는 지적을 받고 "교과서의 가치는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는데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교과서의 공신력이 크게 훼손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역사를 왜곡하는) 그런 교과서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 표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또 일본의 보수화 경향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98년 방일했을 때 과거문제는 일단 정리됐다"며 "정부의 관심도 필요하지만 국민이나 문화 언론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번역문보기

金대통령, 日 역사교과서 왜곡관련 이의제기 시사 (신문참조)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3일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와 관련,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표시를 하겠다"고 밝혀 정부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도쿄(東京)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일본 교과서가 과거 역사를 왜곡하는 방향으로 개정을 추진중이라는 지적을 받고 "교과서의 가치는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는데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교과서의 공신력이 크게 훼손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역사를 왜곡하는) 그런 교과서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 표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또 일본의 보수화 경향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98년 방일했을 때 과거문제는 일단 정리됐다"며 "정부의 관심도 필요하지만 국민이나 문화 언론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1,424 / 2,117페이지

  1. 조회수 : 1,978
    세분류: 훗카이도 141952 JA 0
  2. 세분류: 천안 137203 KO 0
  3. 세분류: 도호쿠 142785 JA 0
  4. 세분류: 칸사이 150317 JA 0
  5. 조회수 : 629
    세분류: 천안 137202 KO 0
  6. 조회수 : 640
    세분류: 천안 137201 KO 0
  7. 조회수 : 686
    세분류: 천안 137200 KO 0
  8. 세분류: 천안 137199 KO 0
  9. 조회수 : 3,128
    세분류: 천안 137198 KO 0
  10. 세분류: 천안 137197 KO 0
  11. 세분류: 광주 126715 KO 0
  12. 세분류: 광주 126714 KO 0
  13. 세분류: 서울 109437 KO 0
  14. 세분류: 인천 118234 KO 0
  15. 세분류: 대전 132564 KO 0
  16. 세분류: 대전 132563 KO 0
  17. 세분류: 광주 126713 KO 0
  18. 세분류: 광주 126712 KO 0
  19. 세분류: 대전 132562 KO 0
  20. 조회수 : 77
    세분류: 대전 132561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