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金대통령, 日 역사교과서 왜곡관련 이의제기 시사 (신문참조)

조회수 : 197
세분류: 광주 126713 KO 0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3일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와 관련,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표시를 하겠다"고 밝혀 정부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도쿄(東京)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일본 교과서가 과거 역사를 왜곡하는 방향으로 개정을 추진중이라는 지적을 받고 "교과서의 가치는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는데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교과서의 공신력이 크게 훼손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역사를 왜곡하는) 그런 교과서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 표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또 일본의 보수화 경향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98년 방일했을 때 과거문제는 일단 정리됐다"며 "정부의 관심도 필요하지만 국민이나 문화 언론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번역문보기

金대통령, 日 역사교과서 왜곡관련 이의제기 시사 (신문참조)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3일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와 관련,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표시를 하겠다"고 밝혀 정부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도쿄(東京)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일본 교과서가 과거 역사를 왜곡하는 방향으로 개정을 추진중이라는 지적을 받고 "교과서의 가치는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는데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교과서의 공신력이 크게 훼손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역사를 왜곡하는) 그런 교과서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필요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의사 표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또 일본의 보수화 경향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98년 방일했을 때 과거문제는 일단 정리됐다"며 "정부의 관심도 필요하지만 국민이나 문화 언론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436개

101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0207 KO 0
  2. 조회수 : 749
    세분류: 서울 110205 KO 82
  3. 세분류: 서울 110204 KO 0
  4. 세분류: 서울 110203 KO 0
  5. 세분류: 서울 110202 KO 0
  6. 세분류: 서울 110201 KO 0
  7. 세분류: 서울 110200 KO 0
  8. 세분류: 서울 110199 KO 0
  9. 세분류: 서울 110198 KO 52
  10. 조회수 : 517
    세분류: 서울 110197 JA 0
  11. 세분류: 서울 110195 KO 255
  12. 세분류: 서울 110194 KO 255
  13. 세분류: 서울 110196 KO 0
  14. 조회수 : 504
    세분류: 서울 110192 KO 0
  15. 세분류: 서울 110193 KO 0
  16. 세분류: 서울 110191 KO 0
  17. 조회수 : 520
    세분류: 서울 110190 KO 12
  18. 세분류: 서울 110188 KO 40
  19. 조회수 : 1,478
    세분류: 서울 11018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