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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버님께..

조회수 : 159
세분류: 칸사이 151738 KO 0
아버지날을 축하 드립니다. 한국에는 아버지 날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1주일 전부터, 아버님께 드릴 선물을 찾아보았지만 뭘 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제가 할 수 있던 일은 켄이 아버님을 위해 시갈을 사는 걸 도와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물론 어머님의 메일 주소 밖에 몰라서 아버님께 직접 보내드리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찾아 뵐때, 제가 그린 그림으로 대신 할 수 없을까요? 그때까지 건강하십시오.^^ ----------------------------- 남자친구의 아버지께 보낸 편지 일부입니다. 어떤 기분일까.. 이런 편지를 외국 여학생에게 받으면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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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父さんに..

お父さんの日をお祝い申し上げます. 韓国にはお父さん日が別にいないです. 1週間前から, お父さんにドリル贈り物を捜してみたが何を買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知れないです. ただ私ができた仕事はKenがお父さんのためにシガールを買うことを手伝ってくれるしかなかったです. それでお父さんにこんなにメールを送ります. もちろんお母さんのメールアドレスの外に分からなくてお父さんに直接送って上げ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申し訳ありません. 次にお伺いする時, 私が描いた絵で代わりをすることができないでしょうか? あの時まで元気になってください.^^ ----------------------------- ボーイフレンドのお父さんに送った手紙一部です. どんな気持ちだろう.. こんな手紙を外国女学生にいただいたらですね.. 急にそんな考えをするようになり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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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 )
  • 2

    그처럼 생각해 주는 것만으로 기쁩니다. 오늘부터 「아저씨」적 사고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23년 전

  • 0

    아버지의 날입니다! 일본친구분들..어머니날만 챙기지 말고..아버지 날도 챙깁시다!! 일본 아버지들 슬플지도 모르겠어요..

    23년 전

  • 2

    좋았지요. 조금 긴장했겠지요? 만나면(자) 좀 더 능숙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23년 전

  • 0

    어제 남자친구의 아버님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간단한 인사는 알아듣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실력이 늘었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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