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군,

조회수 : 840
세분류: 인천 118465 KO 255
우리 회사에 때아닌 성수기가 돌아왔습니다.(사실 일년 365일 성수기임 --; ) 이리하여 저역시 생산쪽에서 발을 땔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크~ 그러면 몰래 땡땡이도 못치겠네요. 흠.. 저도 어제 안 사실~ 오늘 직원 다 모아 놓고 회의 한다는말도 들었는데요. 제 담당은 스프레이로 도색하는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힘들어질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 불쌍한건.. 연마사업부(기타의 모양을 다듬어주는 부서)에서 고생을 많이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웬지 잔업하기 싫었는데 --; 회사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번역문보기

이런 경우도 있군,

우리 회사에 때아닌 성수기가 돌아왔습니다.(사실 일년 365일 성수기임 --; ) 이리하여 저역시 생산쪽에서 발을 땔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크~ 그러면 몰래 땡땡이도 못치겠네요. 흠.. 저도 어제 안 사실~ 오늘 직원 다 모아 놓고 회의 한다는말도 들었는데요. 제 담당은 스프레이로 도색하는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힘들어질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 불쌍한건.. 연마사업부(기타의 모양을 다듬어주는 부서)에서 고생을 많이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웬지 잔업하기 싫었는데 --; 회사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436개

101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0207 KO 0
  2. 조회수 : 749
    세분류: 서울 110205 KO 82
  3. 세분류: 서울 110204 KO 0
  4. 세분류: 서울 110203 KO 0
  5. 세분류: 서울 110202 KO 0
  6. 세분류: 서울 110201 KO 0
  7. 세분류: 서울 110200 KO 0
  8. 세분류: 서울 110199 KO 0
  9. 세분류: 서울 110198 KO 52
  10. 조회수 : 517
    세분류: 서울 110197 JA 0
  11. 세분류: 서울 110195 KO 255
  12. 세분류: 서울 110194 KO 255
  13. 세분류: 서울 110196 KO 0
  14. 조회수 : 504
    세분류: 서울 110192 KO 0
  15. 세분류: 서울 110193 KO 0
  16. 세분류: 서울 110191 KO 0
  17. 조회수 : 521
    세분류: 서울 110190 KO 12
  18. 세분류: 서울 110188 KO 40
  19. 조회수 : 1,481
    세분류: 서울 11018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