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군,

조회수 : 833
세분류: 인천 118465 KO 255
우리 회사에 때아닌 성수기가 돌아왔습니다.(사실 일년 365일 성수기임 --; ) 이리하여 저역시 생산쪽에서 발을 땔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크~ 그러면 몰래 땡땡이도 못치겠네요. 흠.. 저도 어제 안 사실~ 오늘 직원 다 모아 놓고 회의 한다는말도 들었는데요. 제 담당은 스프레이로 도색하는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힘들어질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 불쌍한건.. 연마사업부(기타의 모양을 다듬어주는 부서)에서 고생을 많이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웬지 잔업하기 싫었는데 --; 회사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번역문보기

이런 경우도 있군,

우리 회사에 때아닌 성수기가 돌아왔습니다.(사실 일년 365일 성수기임 --; ) 이리하여 저역시 생산쪽에서 발을 땔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크~ 그러면 몰래 땡땡이도 못치겠네요. 흠.. 저도 어제 안 사실~ 오늘 직원 다 모아 놓고 회의 한다는말도 들었는데요. 제 담당은 스프레이로 도색하는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힘들어질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 불쌍한건.. 연마사업부(기타의 모양을 다듬어주는 부서)에서 고생을 많이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웬지 잔업하기 싫었는데 --; 회사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1,785개

44 / 90페이지

  1. 조회수 : 505
    세분류: 대구 129217 KO 0
  2. 조회수 : 1,730
    세분류: 대구 129216 KO 0
  3. 세분류: 대구 129215 KO 0
  4. 세분류: 대구 129214 KO 0
  5. 조회수 : 441
    세분류: 대구 129213 KO 255
  6. 세분류: 대구 129212 KO 0
  7. 세분류: 대구 129211 KO 0
  8. 세분류: 대구 129208 KO 0
  9. 세분류: 대구 129210 KO 255
  10. 조회수 : 431
    세분류: 대구 129209 KO 0
  11. 조회수 : 429
    세분류: 대구 129207 KO 0
  12. 세분류: 대구 129206 KO 0
  13. 세분류: 대구 129205 KO 0
  14. 세분류: 대구 129204 KO 0
  15. 조회수 : 1,851
    세분류: 대구 129203 KO 0
  16. 조회수 : 439
    세분류: 대구 129202 KO 0
  17. 세분류: 대구 129200 KO 122
  18. 세분류: 대구 129201 KO 0
  19. 세분류: 대구 129199 KO 0
  20. 세분류: 대구 129198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