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조회수 : 64
세분류: 인천 118500 KO 255
제 친구중에 오늘은 이런 놈이 있습니다. 자취하는 녀석인데 오늘 아침 애석하게도 자신이 타고 다니는 통근버스를 놓쳤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한테 오늘 아침 연락이 왔어요. 돈 좀 있다면 꿔달라고요. 흠.. 저역시 회사에 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사람들 몰래 헨드폰 꺼내서 텔레뱅킹 서비스로 그녀석 계좌에 돈을 넣어 주었습니다. 흠.. 빌려주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자취해서 어렵게 살아가는 것보다 다시 집에 들어가서  돈을 좀 모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말입니다. 저도 조만간 자취를 계획중이지만, 어중간히 할정도라면 하지 않는 방향쪽으로 계획중입니다. 내 계획에 테클을 건 녀석...쩝.. 미워 할수 도 없고.. 또 이런 생각도 나네요. 집안에서 자신이란 것은 확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모와 자식간에도 할말은 다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녀석 또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번역문보기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제 친구중에 오늘은 이런 놈이 있습니다. 자취하는 녀석인데 오늘 아침 애석하게도 자신이 타고 다니는 통근버스를 놓쳤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한테 오늘 아침 연락이 왔어요. 돈 좀 있다면 꿔달라고요. 흠.. 저역시 회사에 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사람들 몰래 헨드폰 꺼내서 텔레뱅킹 서비스로 그녀석 계좌에 돈을 넣어 주었습니다. 흠.. 빌려주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자취해서 어렵게 살아가는 것보다 다시 집에 들어가서  돈을 좀 모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말입니다. 저도 조만간 자취를 계획중이지만, 어중간히 할정도라면 하지 않는 방향쪽으로 계획중입니다. 내 계획에 테클을 건 녀석...쩝.. 미워 할수 도 없고.. 또 이런 생각도 나네요. 집안에서 자신이란 것은 확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모와 자식간에도 할말은 다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녀석 또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436개

101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0207 KO 0
  2. 조회수 : 749
    세분류: 서울 110205 KO 82
  3. 세분류: 서울 110204 KO 0
  4. 세분류: 서울 110203 KO 0
  5. 세분류: 서울 110202 KO 0
  6. 세분류: 서울 110201 KO 0
  7. 세분류: 서울 110200 KO 0
  8. 세분류: 서울 110199 KO 0
  9. 세분류: 서울 110198 KO 52
  10. 조회수 : 517
    세분류: 서울 110197 JA 0
  11. 세분류: 서울 110195 KO 255
  12. 세분류: 서울 110194 KO 255
  13. 세분류: 서울 110196 KO 0
  14. 조회수 : 504
    세분류: 서울 110192 KO 0
  15. 세분류: 서울 110193 KO 0
  16. 세분류: 서울 110191 KO 0
  17. 조회수 : 521
    세분류: 서울 110190 KO 12
  18. 세분류: 서울 110188 KO 40
  19. 조회수 : 1,481
    세분류: 서울 11018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