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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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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오늘은 이런 놈이 있습니다. 자취하는 녀석인데 오늘 아침 애석하게도 자신이 타고 다니는 통근버스를 놓쳤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한테 오늘 아침 연락이 왔어요. 돈 좀 있다면 꿔달라고요. 흠.. 저역시 회사에 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사람들 몰래 헨드폰 꺼내서 텔레뱅킹 서비스로 그녀석 계좌에 돈을 넣어 주었습니다. 흠.. 빌려주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자취해서 어렵게 살아가는 것보다 다시 집에 들어가서  돈을 좀 모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말입니다. 저도 조만간 자취를 계획중이지만, 어중간히 할정도라면 하지 않는 방향쪽으로 계획중입니다. 내 계획에 테클을 건 녀석...쩝.. 미워 할수 도 없고.. 또 이런 생각도 나네요. 집안에서 자신이란 것은 확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모와 자식간에도 할말은 다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녀석 또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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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제 친구중에 오늘은 이런 놈이 있습니다. 자취하는 녀석인데 오늘 아침 애석하게도 자신이 타고 다니는 통근버스를 놓쳤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한테 오늘 아침 연락이 왔어요. 돈 좀 있다면 꿔달라고요. 흠.. 저역시 회사에 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사람들 몰래 헨드폰 꺼내서 텔레뱅킹 서비스로 그녀석 계좌에 돈을 넣어 주었습니다. 흠.. 빌려주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자취해서 어렵게 살아가는 것보다 다시 집에 들어가서  돈을 좀 모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말입니다. 저도 조만간 자취를 계획중이지만, 어중간히 할정도라면 하지 않는 방향쪽으로 계획중입니다. 내 계획에 테클을 건 녀석...쩝.. 미워 할수 도 없고.. 또 이런 생각도 나네요. 집안에서 자신이란 것은 확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모와 자식간에도 할말은 다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서 그녀석 또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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