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는자, 죽는자.

조회수 : 75
세분류: 인천 120136 KO 255
사람이 자연사를 하게 되는경우와 사고로 죽게 되는 경우... 솔직히 자연사에 내 삶을 맡길 만큼 나는 그렇게 편한 삶은 살 수 없을듯.. 이제까지 크고 작은 사고를 만났었고, 운좋게 그 사고 속에서도  살아 왔다. 글쎄..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친한 사람이나 가족 역시, 빨리 잊기 마련.. 다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죽은 자에게는 그만큼 적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 많아도 비록 가족이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죽음이란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다.
번역문보기

사는자, 죽는자.

사람이 자연사를 하게 되는경우와 사고로 죽게 되는 경우... 솔직히 자연사에 내 삶을 맡길 만큼 나는 그렇게 편한 삶은 살 수 없을듯.. 이제까지 크고 작은 사고를 만났었고, 운좋게 그 사고 속에서도  살아 왔다. 글쎄..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친한 사람이나 가족 역시, 빨리 잊기 마련.. 다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죽은 자에게는 그만큼 적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 많아도 비록 가족이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죽음이란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436개

101 / 172페이지

  1. 세분류: 서울 110207 KO 0
  2. 조회수 : 749
    세분류: 서울 110205 KO 82
  3. 세분류: 서울 110204 KO 0
  4. 세분류: 서울 110203 KO 0
  5. 세분류: 서울 110202 KO 0
  6. 세분류: 서울 110201 KO 0
  7. 세분류: 서울 110200 KO 0
  8. 세분류: 서울 110199 KO 0
  9. 세분류: 서울 110198 KO 52
  10. 조회수 : 517
    세분류: 서울 110197 JA 0
  11. 세분류: 서울 110195 KO 255
  12. 세분류: 서울 110194 KO 255
  13. 세분류: 서울 110196 KO 0
  14. 조회수 : 504
    세분류: 서울 110192 KO 0
  15. 세분류: 서울 110193 KO 0
  16. 세분류: 서울 110191 KO 0
  17. 조회수 : 521
    세분류: 서울 110190 KO 12
  18. 세분류: 서울 110188 KO 40
  19. 조회수 : 1,481
    세분류: 서울 11018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