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는자, 죽는자.

78
세분류: 인천 120136 KO Lv 0
사람이 자연사를 하게 되는경우와 사고로 죽게 되는 경우... 솔직히 자연사에 내 삶을 맡길 만큼 나는 그렇게 편한 삶은 살 수 없을듯.. 이제까지 크고 작은 사고를 만났었고, 운좋게 그 사고 속에서도  살아 왔다. 글쎄..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친한 사람이나 가족 역시, 빨리 잊기 마련.. 다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죽은 자에게는 그만큼 적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 많아도 비록 가족이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죽음이란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다.
번역문보기

사는자, 죽는자.

사람이 자연사를 하게 되는경우와 사고로 죽게 되는 경우... 솔직히 자연사에 내 삶을 맡길 만큼 나는 그렇게 편한 삶은 살 수 없을듯.. 이제까지 크고 작은 사고를 만났었고, 운좋게 그 사고 속에서도  살아 왔다. 글쎄..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친한 사람이나 가족 역시, 빨리 잊기 마련.. 다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죽은 자에게는 그만큼 적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 많아도 비록 가족이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죽음이란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550개

101 / 178페이지

  1. 세분류: 칸사이
    Lv 14
    177
    151489 JA
  2. 세분류: 칸사이
    Lv 14
    145
    151488 JA
  3. 세분류: 칸사이
    Lv 0
    141
    151487 JA
  4. 세분류: 칸사이
    Lv 42
    151
    151485 JA
  5. 세분류: 칸사이
    Lv 2
    142
    151486 JA
  6. 세분류: 칸사이
    Lv 14
    237
    151483 JA
  7. 세분류: 칸사이
    Lv 0
    207
    151484 JA
  8. 세분류: 칸사이
    Lv 14
    146
    151482 JA
  9. 세분류: 칸사이
    Lv 14
    148
    151481 JA
  10. 세분류: 칸사이
    Lv 0
    555
    151480 JA
  11. 세분류: 칸사이
    Lv 2
    536
    151479 JA
  12. 세분류: 칸사이
    Lv 0
    167
    151476 JA
  13. 세분류: 칸사이
    Lv 14
    516
    151478 JA
  14. 세분류: 칸사이
    Lv 0
    208
    151477 JA
  15. 세분류: 칸사이
    Lv 2
    525
    151475 JA
  16. 세분류: 칸사이
    Lv 0
    154
    151473 JA
  17. 세분류: 칸사이
    Lv 14
    547
    151474 JA
  18. 세분류: 칸사이
    Lv 14
    154
    151472 JA
  19. 세분류: 칸사이
    Lv 2
    148
    151470 JA
  20. 세분류: 칸사이
    Lv 2
    597
    151471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