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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할머니의 엽기적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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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120140 KO 255
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 어른은 잘 계쇼?"  "지난 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캐러 나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저런, 쯧쯧, 정말 안됐수.그래서 어떻게 하셨수?"  "뭐, 별수 있나? 그냥 깻잎 사다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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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할머니의 엽기적 대화

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 어른은 잘 계쇼?"  "지난 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캐러 나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저런, 쯧쯧, 정말 안됐수.그래서 어떻게 하셨수?"  "뭐, 별수 있나? 그냥 깻잎 사다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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