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두 할머니의 엽기적 대화

조회수 : 66
세분류: 인천 120140 KO 255
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 어른은 잘 계쇼?"  "지난 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캐러 나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저런, 쯧쯧, 정말 안됐수.그래서 어떻게 하셨수?"  "뭐, 별수 있나? 그냥 깻잎 사다 먹었지." 
번역문보기

두 할머니의 엽기적 대화

오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나서 한 할머니가 말했다.  "바깥 어른은 잘 계쇼?"  "지난 주에 죽었다우. 저녁에 먹을 상추를 캐러 나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졌지 뭐유?"  "저런, 쯧쯧, 정말 안됐수.그래서 어떻게 하셨수?"  "뭐, 별수 있나? 그냥 깻잎 사다 먹었지."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159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20136 KO 255
  2. 세분류: 인천 120145 KO 255
  3. 조회수 : 60
    세분류: 인천 120144 KO 255
  4. 조회수 : 56
    세분류: 인천 120143 KO 255
  5. 조회수 : 805
    세분류: 인천 120142 KO 255
  6. 세분류: 인천 120141 KO 255
  7. 조회수 : 66
    세분류: 인천 120140 KO 255
  8. 세분류: 인천 120139 KO 255
  9. 세분류: 인천 120138 KO 4
  10. 세분류: 인천 120134 KO 0
  11. 세분류: 인천 120133 KO 255
  12. 조회수 : 62
    세분류: 인천 120135 KO 255
  13. 조회수 : 59
    세분류: 인천 120132 KO 255
  14. 조회수 : 706
    세분류: 인천 120126 KO 255
  15. 세분류: 인천 120131 KO 0
  16. 세분류: 인천 120130 KO 0
  17. 세분류: 인천 120128 KO 255
  18. 세분류: 인천 120127 KO 255
  19. 세분류: 인천 120129 KO 0
  20. 조회수 : 61
    세분류: 인천 120114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