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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팹시맨 암살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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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118043 KO 255
펩시맨의 인기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치솟자 여기저기서 펩시맨을 시기하는 무리들이 생겼다.

결국, 몇몇이 콤비로 모여 킹콩을 매수해서 펩시맨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다.

약속대로 킹콩은 8월 15일 새벽 펩시맨을 습격하고 말았다.

워낙 부서지는 데 이력이 난 펩시맨이었으나,

다른 사람도 아닌 킹콩에게 당하다 보니, 온 몸이 깨어지고, 콜라까지 다 빠져나가 버렸다.

결국 펩시맨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었다.

의사들은 콜라를 많이 흘린 펩시맨에게 코카콜라를 수혈하려고 하였으나 

펩시맨은 죽어도 안 된다며 수혈을 거부하는 것이었다.

마침, 자판기에도 펩시콜라가 다 떨어지고 없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사람의 붉은 피를 수혈 받은 펩시맨,

겨우 정신을 차려 일어나면서 이렇게 외치는 것이었다.

"밤밤밤 밤밤밤...레드 데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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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팹시맨 암살 당하다!

펩시맨의 인기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치솟자 여기저기서 펩시맨을 시기하는 무리들이 생겼다.

결국, 몇몇이 콤비로 모여 킹콩을 매수해서 펩시맨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다.

약속대로 킹콩은 8월 15일 새벽 펩시맨을 습격하고 말았다.

워낙 부서지는 데 이력이 난 펩시맨이었으나,

다른 사람도 아닌 킹콩에게 당하다 보니, 온 몸이 깨어지고, 콜라까지 다 빠져나가 버렸다.

결국 펩시맨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었다.

의사들은 콜라를 많이 흘린 펩시맨에게 코카콜라를 수혈하려고 하였으나 

펩시맨은 죽어도 안 된다며 수혈을 거부하는 것이었다.

마침, 자판기에도 펩시콜라가 다 떨어지고 없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사람의 붉은 피를 수혈 받은 펩시맨,

겨우 정신을 차려 일어나면서 이렇게 외치는 것이었다.

"밤밤밤 밤밤밤...레드 데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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