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퍼온글]팹시맨 암살 당하다!

95
세분류: 인천 118043 KO Lv 0
펩시맨의 인기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치솟자 여기저기서 펩시맨을 시기하는 무리들이 생겼다.

결국, 몇몇이 콤비로 모여 킹콩을 매수해서 펩시맨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다.

약속대로 킹콩은 8월 15일 새벽 펩시맨을 습격하고 말았다.

워낙 부서지는 데 이력이 난 펩시맨이었으나,

다른 사람도 아닌 킹콩에게 당하다 보니, 온 몸이 깨어지고, 콜라까지 다 빠져나가 버렸다.

결국 펩시맨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었다.

의사들은 콜라를 많이 흘린 펩시맨에게 코카콜라를 수혈하려고 하였으나 

펩시맨은 죽어도 안 된다며 수혈을 거부하는 것이었다.

마침, 자판기에도 펩시콜라가 다 떨어지고 없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사람의 붉은 피를 수혈 받은 펩시맨,

겨우 정신을 차려 일어나면서 이렇게 외치는 것이었다.

"밤밤밤 밤밤밤...레드 데블스!"
번역문보기

[퍼온글]팹시맨 암살 당하다!

펩시맨의 인기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치솟자 여기저기서 펩시맨을 시기하는 무리들이 생겼다.

결국, 몇몇이 콤비로 모여 킹콩을 매수해서 펩시맨을 암살할 계획을 세웠다.

약속대로 킹콩은 8월 15일 새벽 펩시맨을 습격하고 말았다.

워낙 부서지는 데 이력이 난 펩시맨이었으나,

다른 사람도 아닌 킹콩에게 당하다 보니, 온 몸이 깨어지고, 콜라까지 다 빠져나가 버렸다.

결국 펩시맨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었다.

의사들은 콜라를 많이 흘린 펩시맨에게 코카콜라를 수혈하려고 하였으나 

펩시맨은 죽어도 안 된다며 수혈을 거부하는 것이었다.

마침, 자판기에도 펩시콜라가 다 떨어지고 없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사람의 붉은 피를 수혈 받은 펩시맨,

겨우 정신을 차려 일어나면서 이렇게 외치는 것이었다.

"밤밤밤 밤밤밤...레드 데블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419개

101 / 221페이지

  1. 세분류: 광주
    Lv 2
    90
    126519 KO
  2. 세분류: 광주
    Lv 0
    132
    126518 KO
  3. 세분류: 광주
    Lv 0
    463
    126516 KO
  4. 세분류: 광주
    Lv 0
    115
    126515 KO
  5. 세분류: 광주
    Lv 0
    532
    126511 KO
  6. 세분류: 광주
    Lv 0
    431
    126510 KO
  7. 세분류: 광주
    Lv 0
    148
    126509 KO
  8. 세분류: 광주
    Lv 0
    90
    126508 KO
  9. 세분류: 광주
    Lv 0
    541
    126507 KO
  10. 세분류: 광주
    Lv 0
    88
    126506 KO
  11. 세분류: 광주
    Lv 0
    75
    126505 KO
  12. 세분류: 광주
    Lv 0
    579
    126504 KO
  13. 세분류: 광주
    Lv 0
    80
    126503 KO
  14. 세분류: 광주
    Lv 0
    85
    126502 KO
  15. 세분류: 광주
    Lv 0
    70
    126501 KO
  16. 세분류: 광주
    Lv 0
    172
    126500 KO
  17. 세분류: 광주
    Lv 0
    90
    126499 KO
  18. 세분류: 광주
    110
    126498 KO
  19. 세분류: 광주
    115
    126497 KO
  20. 세분류: 광주
    107
    126496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