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억하기 싫어지는 것들.

조회수 : 918
세분류: 인천 120193 KO 255
작년의 오늘입니다. 제일 싫은 날이지요. 지금이야 꾸준히 직장에도 다니고,(그렇지만 웬지 헛고생 하는 듯한 느낌) 좀 사람답게 살아간다고 느낍니다. 이제 5월이 오려 하고 6월도 오게 됩니다. 5월은 그래도 노는 날이 많다는 것과, 따뜻한 날씨가 되어 휴일에 잠을 자 기에도 괜찮은 때라고 생각 하기도...(^^;;) 그리고 5월 2일은 류준호님과 tottori씨를 만났던 날이었고요. 그런데 6월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음.. 어제 친구들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주는 것중에 하나가 앞서 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친한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 못하지요. ^^;;
번역문보기

기억하기 싫어지는 것들.

작년의 오늘입니다. 제일 싫은 날이지요. 지금이야 꾸준히 직장에도 다니고,(그렇지만 웬지 헛고생 하는 듯한 느낌) 좀 사람답게 살아간다고 느낍니다. 이제 5월이 오려 하고 6월도 오게 됩니다. 5월은 그래도 노는 날이 많다는 것과, 따뜻한 날씨가 되어 휴일에 잠을 자 기에도 괜찮은 때라고 생각 하기도...(^^;;) 그리고 5월 2일은 류준호님과 tottori씨를 만났던 날이었고요. 그런데 6월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음.. 어제 친구들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주는 것중에 하나가 앞서 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친한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 못하지요.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156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20205 KO 255
  2. 세분류: 인천 120204 KO 255
  3. 세분류: 인천 120203 KO 255
  4. 조회수 : 56
    세분류: 인천 120198 KO 0
  5. 조회수 : 58
    세분류: 인천 120197 KO 255
  6. 조회수 : 60
    세분류: 인천 120196 KO 0
  7. 조회수 : 59
    세분류: 인천 120201 KO 255
  8. 세분류: 인천 120200 KO 255
  9. 세분류: 인천 120199 KO 255
  10. 조회수 : 153
    세분류: 인천 120195 KO 255
  11. 조회수 : 827
    세분류: 인천 120194 KO 255
  12. 조회수 : 918
    세분류: 인천 120193 KO 255
  13. 조회수 : 56
    세분류: 인천 120192 KO 255
  14. 조회수 : 70
    세분류: 인천 120191 KO 255
  15. 조회수 : 63
    세분류: 인천 120189 KO 255
  16. 세분류: 인천 120188 KO 255
  17. 조회수 : 55
    세분류: 인천 120190 KO 255
  18. 세분류: 인천 120187 KO 255
  19. 세분류: 인천 120186 KO 255
  20. 세분류: 인천 120185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