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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 싫어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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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오늘입니다. 제일 싫은 날이지요. 지금이야 꾸준히 직장에도 다니고,(그렇지만 웬지 헛고생 하는 듯한 느낌) 좀 사람답게 살아간다고 느낍니다. 이제 5월이 오려 하고 6월도 오게 됩니다. 5월은 그래도 노는 날이 많다는 것과, 따뜻한 날씨가 되어 휴일에 잠을 자 기에도 괜찮은 때라고 생각 하기도...(^^;;) 그리고 5월 2일은 류준호님과 tottori씨를 만났던 날이었고요. 그런데 6월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음.. 어제 친구들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주는 것중에 하나가 앞서 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친한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 못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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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 싫어지는 것들.

작년의 오늘입니다. 제일 싫은 날이지요. 지금이야 꾸준히 직장에도 다니고,(그렇지만 웬지 헛고생 하는 듯한 느낌) 좀 사람답게 살아간다고 느낍니다. 이제 5월이 오려 하고 6월도 오게 됩니다. 5월은 그래도 노는 날이 많다는 것과, 따뜻한 날씨가 되어 휴일에 잠을 자 기에도 괜찮은 때라고 생각 하기도...(^^;;) 그리고 5월 2일은 류준호님과 tottori씨를 만났던 날이었고요. 그런데 6월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 음.. 어제 친구들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주는 것중에 하나가 앞서 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물론 친한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 못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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