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저도 부모님과 사이가 썩 좋지안아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있지요!
한 15년 전부터 부모님의 생각과 마찰을 빚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전부터였을지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여겼어요!
늘 절 바라보는 시선은 13살의 어린아이일거다 라고요!!!
나중에도...
언제나 걱정에 늘 소리만 지르시지만요 봐요 그분들이 아프시거나 할때 누가 보살펴 드릴건지...
전 집 나가려고 편지도 고등학교때부터 여러통 버렸네요 그리고 자살도...
이젠 제가 옆에 있어야겠죠 저만의 계획이아닌 가족의 계획아래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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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저도 부모님과 사이가 썩 좋지안아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있지요!
한 15년 전부터 부모님의 생각과 마찰을 빚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전부터였을지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여겼어요!
늘 절 바라보는 시선은 13살의 어린아이일거다 라고요!!!
나중에도...
언제나 걱정에 늘 소리만 지르시지만요 봐요 그분들이 아프시거나 할때 누가 보살펴 드릴건지...
전 집 나가려고 편지도 고등학교때부터 여러통 버렸네요 그리고 자살도...
이젠 제가 옆에 있어야겠죠 저만의 계획이아닌 가족의 계획아래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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