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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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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118503 KO Lv 2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저도 부모님과 사이가 썩 좋지안아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있지요! 한 15년 전부터 부모님의 생각과 마찰을 빚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전부터였을지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여겼어요! 늘 절 바라보는 시선은 13살의 어린아이일거다 라고요!!! 나중에도... 언제나 걱정에 늘 소리만 지르시지만요 봐요 그분들이 아프시거나 할때 누가 보살펴 드릴건지... 전 집 나가려고 편지도 고등학교때부터 여러통 버렸네요 그리고 자살도... 이젠 제가 옆에 있어야겠죠 저만의 계획이아닌 가족의 계획아래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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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저도 부모님과 사이가 썩 좋지안아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있지요! 한 15년 전부터 부모님의 생각과 마찰을 빚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전부터였을지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여겼어요! 늘 절 바라보는 시선은 13살의 어린아이일거다 라고요!!! 나중에도... 언제나 걱정에 늘 소리만 지르시지만요 봐요 그분들이 아프시거나 할때 누가 보살펴 드릴건지... 전 집 나가려고 편지도 고등학교때부터 여러통 버렸네요 그리고 자살도... 이젠 제가 옆에 있어야겠죠 저만의 계획이아닌 가족의 계획아래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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