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시예요.)

609
세분류: 광주 124807 KO Lv 0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헤아려 보죠.
비록 그 빛 안 보여도 존재의 끝과 영원한 영광에 내 영혼 이를 수 있는 그 도달할수 있는 곳까지 사랑합니다.
태양밑에서나 또는 촛불아래서나.
나날의 얇은 경계까지도 사랑합니다.
권리를 주장하듯 자유롭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칭찬에서 돌아서듯 순수하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옛 슬픔에 쏟았던 정열로써 사랑하고
내 어릴적 믿음으로 사랑합니다.
세상 떠난 성인들과 더불어 사랑하고
잃은 줄만 여겼던 사랑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한평생 숨결과 미소와 눈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의 부름 받더라도 죽어서 더욱 사랑합니다.
(mini생각-음....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라는 시는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이라는 사람이 쓴 시입니다.
문듯 세계명시라는 책을 읽다가 꽤...괜찮은것 같아서 한번 써 보았습니다.
열분들은 괜찮게 생각하시나요)
번역문보기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시예요.)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헤아려 보죠.
비록 그 빛 안 보여도 존재의 끝과 영원한 영광에 내 영혼 이를 수 있는 그 도달할수 있는 곳까지 사랑합니다.
태양밑에서나 또는 촛불아래서나.
나날의 얇은 경계까지도 사랑합니다.
권리를 주장하듯 자유롭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칭찬에서 돌아서듯 순수하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옛 슬픔에 쏟았던 정열로써 사랑하고
내 어릴적 믿음으로 사랑합니다.
세상 떠난 성인들과 더불어 사랑하고
잃은 줄만 여겼던 사랑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한평생 숨결과 미소와 눈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의 부름 받더라도 죽어서 더욱 사랑합니다.
(mini생각-음....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라는 시는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이라는 사람이 쓴 시입니다.
문듯 세계명시라는 책을 읽다가 꽤...괜찮은것 같아서 한번 써 보았습니다.
열분들은 괜찮게 생각하시나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1,785개

56 / 90페이지

  1. 세분류: 대구
    Lv 0
    600
    128986 KO
  2. 세분류: 대구
    Lv 0
    446
    128976 KO
  3. 세분류: 대구
    Lv 0
    1,811
    128975 KO
  4. 세분류: 대구
    Lv 0
    511
    128974 KO
  5. 세분류: 대구
    Lv 0
    582
    128973 KO
  6. 세분류: 대구
    Lv 0
    1,701
    128972 KO
  7. 세분류: 대구
    Lv 0
    472
    128971 KO
  8. 세분류: 대구
    Lv 0
    438
    128970 KO
  9. 세분류: 대구
    Lv 0
    1,827
    128969 KO
  10. 세분류: 대구
    Lv 0
    549
    128968 KO
  11. 세분류: 대구
    Lv 0
    547
    128967 KO
  12. 세분류: 대구
    Lv 0
    519
    128966 KO
  13. 세분류: 대구
    Lv 0
    404
    128964 KO
  14. 세분류: 대구
    Lv 0
    437
    128963 KO
  15. 세분류: 대구
    Lv 0
    1,797
    128965 KO
  16. 세분류: 대구
    Lv 0
    1,953
    128962 KO
  17. 세분류: 대구
    Lv 0
    414
    128961 KO
  18. 세분류: 대구
    Lv 0
    1,795
    128959 KO
  19. 세분류: 대구
    Lv 0
    1,853
    128958 KO
  20. 세분류: 대구
    Lv 24
    431
    128960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