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조회수 : 1,177
세분류: 광주 127908 KO 255
ほんとうの老化は、夢も見ず、 (진짜 노화는,, 꿈도 꾸지않고,) 自分の可能性にも見切りを (자신의 가능성도 포기하는 ) つけたところからはじまる。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借りのある人・貸しのある人、  フランチェスコ・アルベローニ) 음. 그렇지요.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고 그냥 시간만 죽이는 사람과 같다고 볼 수가 있지요.. 저의 생각도 그렇습니다. 물론 현실이 이러니 어떻하냐구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현실이 그렇게 갑갑하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 좀더 자신을 냉정하게 따져보구요..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간다면..말이죠..^^
번역문보기

今日の良い文です..

ほんとうの老化は、夢も見ず、 (진짜 노화는,, 꿈도 꾸지않고,) 自分の可能性にも見切りを (자신의 가능성도 포기하는 ) つけたところからはじまる。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借りのある人・貸しのある人、  フランチェスコ・アルベローニ) 음. 그렇지요.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고 그냥 시간만 죽이는 사람과 같다고 볼 수가 있지요.. 저의 생각도 그렇습니다. 물론 현실이 이러니 어떻하냐구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현실이 그렇게 갑갑하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 좀더 자신을 냉정하게 따져보구요..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간다면..말이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739개

48 / 187페이지

  1. 세분류: 부산 140711 KO 0
  2. 세분류: 부산 140710 KO 0
  3. 세분류: 부산 140709 KO 0
  4. 세분류: 부산 140708 KO 34
  5. 조회수 : 1,130
    세분류: 부산 140707 JA 0
  6. 세분류: 부산 140706 KO 0
  7. 조회수 : 1,243
    세분류: 부산 140705 JA 0
  8. 조회수 : 705
    세분류: 부산 140704 KO 0
  9. 세분류: 부산 140703 KO 0
  10. 세분류: 부산 140702 KO 0
  11. 세분류: 부산 140701 KO 0
  12. 조회수 : 2,218
    세분류: 부산 140700 JA 0
  13. 조회수 : 914
    세분류: 부산 140699 JA 255
  14. 세분류: 부산 140698 KO 0
  15. 세분류: 부산 140697 KO 0
  16. 조회수 : 1,804
    세분류: 부산 140696 KO 0
  17. 세분류: 부산 140695 KO 0
  18. 세분류: 부산 140694 KO 0
  19. 조회수 : 613
    세분류: 부산 140692 KO 0
  20. 세분류: 부산 140693 KO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