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멋져요!

조회수 : 209
세분류: 대전 135704 KO 255
TOMORROW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突然あいたいなんて 夜更けに何があったの あわててジョ-クにしても その笑顔が悲しい (갑자기 만나고 싶다니 심야에 무엇이 있었어 당황하여 농담에게도 그 웃는 얼굴이 슬프다 ) ビルの上には ほら月明かり 抱きしめてる 思い出とか プライドとか 捨てたらまた いい事あるから (빌딩의 위에는 봐 달빛 부둥켜 안고 있는 추억이라든가 자랑이라든가 버리면 또 좋은 것이 생길것 이다)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 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季節を忘れるくらい いろんな事があるけど 二人でただ あるいてる この感じがいとしい (계절을 잊는 만큼 여러 것이 있지마는 둘이서 단지 걷고 있다 이 느낌이 사랑스럽다) たよりにしてる だけど時には 夢の荷物 放り投げて 泣いてもいいよ つきあうから カッコつけないで (의지하고 있는 그러나 때로는 꿈의 짐 던져 던져 울어도 괜찮아 교류한다 젠체하지마)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ろうよ 風に ゆれている花のように 自分をそのまま 信じていてね 明日は繰るよ どんな時も (눈물의 수만큼 강히 되자 풍에 흔들리고 있는 꽃과같이 자기를 그대로 믿고 고 있어 내일은 감는다 어떤 때도)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오카모토 마요라는 여자 가수의 tommorow입나다. 한국어해석은 제가 했스니까  잘 모르지만 이런 느낌의 노래입니다. mp3가 없어서 생음악을 올리지 못하거든요. >이승선 Wrote... >마사히로님~ >배경음악 좋네요.......... >일본의 가수인가요? >미디가 아니고 진짜 생음악은 얼마다 좋을까...... >ㅎㅎㅎ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번역문보기

re : 멋져요!

TOMORROW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突然あいたいなんて 夜更けに何があったの あわててジョ-クにしても その笑顔が悲しい (갑자기 만나고 싶다니 심야에 무엇이 있었어 당황하여 농담에게도 그 웃는 얼굴이 슬프다 ) ビルの上には ほら月明かり 抱きしめてる 思い出とか プライドとか 捨てたらまた いい事あるから (빌딩의 위에는 봐 달빛 부둥켜 안고 있는 추억이라든가 자랑이라든가 버리면 또 좋은 것이 생길것 이다)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 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季節を忘れるくらい いろんな事があるけど 二人でただ あるいてる この感じがいとしい (계절을 잊는 만큼 여러 것이 있지마는 둘이서 단지 걷고 있다 이 느낌이 사랑스럽다) たよりにしてる だけど時には 夢の荷物 放り投げて 泣いてもいいよ つきあうから カッコつけないで (의지하고 있는 그러나 때로는 꿈의 짐 던져 던져 울어도 괜찮아 교류한다 젠체하지마)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ろうよ 風に ゆれている花のように 自分をそのまま 信じていてね 明日は繰るよ どんな時も (눈물의 수만큼 강히 되자 풍에 흔들리고 있는 꽃과같이 자기를 그대로 믿고 고 있어 내일은 감는다 어떤 때도)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오카모토 마요라는 여자 가수의 tommorow입나다. 한국어해석은 제가 했스니까  잘 모르지만 이런 느낌의 노래입니다. mp3가 없어서 생음악을 올리지 못하거든요. >이승선 Wrote... >마사히로님~ >배경음악 좋네요.......... >일본의 가수인가요? >미디가 아니고 진짜 생음악은 얼마다 좋을까...... >ㅎㅎㅎ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739개

58 / 187페이지

  1. 조회수 : 322
    세분류: 부산 140511 KO 0
  2. 세분류: 부산 140510 KO 0
  3. 세분류: 부산 140509 KO 0
  4. 세분류: 부산 140508 KO 0
  5. 조회수 : 320
    세분류: 부산 140507 KO 0
  6. 세분류: 부산 140506 KO 0
  7. 조회수 : 1,081
    세분류: 부산 140505 KO 0
  8. 세분류: 부산 140504 KO 0
  9. 조회수 : 323
    세분류: 부산 140503 KO 0
  10. 조회수 : 1,229
    세분류: 부산 140502 KO 0
  11. 세분류: 부산 140501 KO 0
  12. 세분류: 부산 140499 KO 0
  13. 조회수 : 238
    세분류: 부산 140498 KO 0
  14. 조회수 : 251
    세분류: 부산 140500 KO 0
  15. 세분류: 부산 140497 KO 0
  16. 조회수 : 1,308
    세분류: 부산 140496 KO 0
  17. 세분류: 부산 140495 KO 0
  18. 세분류: 부산 140494 KO 0
  19. 세분류: 부산 140493 KO 0
  20. 세분류: 부산 140491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