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멋져요!

조회수 : 211
세분류: 대전 135704 KO 255
TOMORROW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突然あいたいなんて 夜更けに何があったの あわててジョ-クにしても その笑顔が悲しい (갑자기 만나고 싶다니 심야에 무엇이 있었어 당황하여 농담에게도 그 웃는 얼굴이 슬프다 ) ビルの上には ほら月明かり 抱きしめてる 思い出とか プライドとか 捨てたらまた いい事あるから (빌딩의 위에는 봐 달빛 부둥켜 안고 있는 추억이라든가 자랑이라든가 버리면 또 좋은 것이 생길것 이다)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 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季節を忘れるくらい いろんな事があるけど 二人でただ あるいてる この感じがいとしい (계절을 잊는 만큼 여러 것이 있지마는 둘이서 단지 걷고 있다 이 느낌이 사랑스럽다) たよりにしてる だけど時には 夢の荷物 放り投げて 泣いてもいいよ つきあうから カッコつけないで (의지하고 있는 그러나 때로는 꿈의 짐 던져 던져 울어도 괜찮아 교류한다 젠체하지마)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ろうよ 風に ゆれている花のように 自分をそのまま 信じていてね 明日は繰るよ どんな時も (눈물의 수만큼 강히 되자 풍에 흔들리고 있는 꽃과같이 자기를 그대로 믿고 고 있어 내일은 감는다 어떤 때도)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오카모토 마요라는 여자 가수의 tommorow입나다. 한국어해석은 제가 했스니까  잘 모르지만 이런 느낌의 노래입니다. mp3가 없어서 생음악을 올리지 못하거든요. >이승선 Wrote... >마사히로님~ >배경음악 좋네요.......... >일본의 가수인가요? >미디가 아니고 진짜 생음악은 얼마다 좋을까...... >ㅎㅎㅎ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번역문보기

re : 멋져요!

TOMORROW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突然あいたいなんて 夜更けに何があったの あわててジョ-クにしても その笑顔が悲しい (갑자기 만나고 싶다니 심야에 무엇이 있었어 당황하여 농담에게도 그 웃는 얼굴이 슬프다 ) ビルの上には ほら月明かり 抱きしめてる 思い出とか プライドとか 捨てたらまた いい事あるから (빌딩의 위에는 봐 달빛 부둥켜 안고 있는 추억이라든가 자랑이라든가 버리면 또 좋은 것이 생길것 이다)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 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季節を忘れるくらい いろんな事があるけど 二人でただ あるいてる この感じがいとしい (계절을 잊는 만큼 여러 것이 있지마는 둘이서 단지 걷고 있다 이 느낌이 사랑스럽다) たよりにしてる だけど時には 夢の荷物 放り投げて 泣いてもいいよ つきあうから カッコつけないで (의지하고 있는 그러나 때로는 꿈의 짐 던져 던져 울어도 괜찮아 교류한다 젠체하지마)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ろうよ 風に ゆれている花のように 自分をそのまま 信じていてね 明日は繰るよ どんな時も (눈물의 수만큼 강히 되자 풍에 흔들리고 있는 꽃과같이 자기를 그대로 믿고 고 있어 내일은 감는다 어떤 때도) なみだの數だけ つよくなれるよ アスファルトに さく花のように 見るものすべてに おびえないで 明日は くるよ 君のために (눈물의 수만큼 강히 익숙해진다 아스펠트에 피는 꽃과같이 보는 것전부에 무서워하지 않는 나 내일은 온다 너를 위해) 오카모토 마요라는 여자 가수의 tommorow입나다. 한국어해석은 제가 했스니까  잘 모르지만 이런 느낌의 노래입니다. mp3가 없어서 생음악을 올리지 못하거든요. >이승선 Wrote... >마사히로님~ >배경음악 좋네요.......... >일본의 가수인가요? >미디가 아니고 진짜 생음악은 얼마다 좋을까...... >ㅎㅎㅎ 오늘도 들렸다 갑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951개

23 / 48페이지

  1. 세분류: 훗카이도 142090 KO 0
  2. 조회수 : 1,341
    세분류: 훗카이도 142088 KO 0
  3. 조회수 : 1,480
    세분류: 훗카이도 142087 KO 0
  4. 조회수 : 2,564
    세분류: 훗카이도 142086 KO 0
  5. 세분류: 훗카이도 142085 JA 0
  6. 세분류: 훗카이도 142084 JA 0
  7. 조회수 : 2,332
    세분류: 훗카이도 142083 JA 255
  8. 세분류: 훗카이도 142082 JA 0
  9. 조회수 : 2,426
    세분류: 훗카이도 142081 JA 40
  10. 세분류: 훗카이도 142080 JA 0
  11. 조회수 : 1,559
    세분류: 훗카이도 142079 JA 40
  12. 조회수 : 1,449
    세분류: 훗카이도 142078 JA 0
  13. 세분류: 훗카이도 142077 JA 0
  14. 조회수 : 2,319
    세분류: 훗카이도 142076 JA 0
  15. 세분류: 훗카이도 142075 JA 0
  16. 조회수 : 2,270
    세분류: 훗카이도 142074 JA 0
  17. 세분류: 훗카이도 142073 JA 0
  18. 조회수 : 1,367
    세분류: 훗카이도 142072 JA 0
  19. 조회수 : 1,382
    세분류: 훗카이도 142071 JA 0
  20. 조회수 : 1,609
    세분류: 훗카이도 142070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