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오도메의 오피스 빌딩











하마리큐우테이엔 (Hamarikyu Gardens)의 풍경\(^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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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도메의 오피스 빌딩











하마리큐우테이엔 (Hamarikyu Gardens)의 풍경\(^O^)/


汐留のオフィスビル











浜離宮庭園 (Hamarikyu Gardens)の風景\(^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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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0 이전 글보기
호오오오 ~ 정말 아름답구나. 서울에는 왜 저러한 풍치가 없는 것인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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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도메 시티센타의 위용은 어느 각도에서 보나 압도적이다. 콘래드 호텔에서 바라다보이는 풍광 역시 놀라울 것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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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리큐 가든과 도쿄 만의 해안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백인 투숙객들에게 좋은 조망을 선사하는 것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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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바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많은 백인 투숙객들이 한가한 틈을 타서 히마리큐 가든을 산책할 수 있다! 그곳에서 이들은 시오도메의 멋진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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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백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인간인 이상 시오도메 빌딩군을 보고 강한 인상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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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것은 일본의 대외 이미지 향상과 국위 선양의 좋은 기회로 활용되는 것이다. 백인들이 투숙하는 호텔을 저러한 곳에 배치한 것은 일본인의 현명한 선택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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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오다이바로 직행할 수 있는 유리카모메를 탑승하기에도 편리하다. 여러모로 좋은 접근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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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양인의 한 사람으로서 저러한 풍경은 자랑스럽고 흐뭇한 기분을 안겨다 준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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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도 호텔을 건립할 때 조망을 고려해야 한다. 서울의 호텔 중에서는 장충동 신라 호텔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조망을 갖춘 곳이 매우 드물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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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힐튼 호텔은 전면을 남산을 향하고 있지만 후면의 조망은 엉망이다. 대부분의 호텔들이 도심지에 위치해 있어 창 밖으로 보이는 전망이 답답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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