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李承晩の逆襲に直面した彼らの死後評価]

”李承晩が韓米同盟を締結する瞬間, 韓半島南側は永遠に我が手で遠くなった.”


”米軍が駐屯するというのは, 私が設計した南進通路に巨大なコンクリート壁が建てられたのだ.”


”反共虜を解いてくれたその年寄りの狂気が私たちの陣営の虜政策をゴミ箱で投げてしまった.”


”李承晩はアメリカを脅かして自国を保護する方法を分かる唯一の人物だった.”


”私たちはアメリカを追い出そうと思ったが, 李承晩はアメリカを初めから韓半島に打ちこんでしまった.”


”その条約一つによって, 麗水順天と対連の戦略的価値は反感された. 米軍が鼻先で見守っているから.”


”中国が数十万人を失って得たことが何か? 結局米軍と国境を突き合わせるようになったことではないか?”


”李承晩は戦争を終わらせないことでアメリカを永遠につかまえておく天才的な賭博をした.”


”やスターリンが死ぬ前に見た最後の失敗はあの韓国の老けた狐を捕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だ.”


”韓美相互防衛條約は共産主義拡張を阻むアジアの一番力強いラッチだ.”


”李承晩は弱小国がどんなに強大国たちを料理するのか見せてくれたとても危ない示しだ.”


”彼は自分の民族が血が流れることを利用して国家の永久的な安保を買った. 冷酷なやつだ.”


”私たちが設計した戦争の終りは “米軍の撤収”だったが, 実際終りは “米軍の永久駐屯”だった.”


”麗水順天港を永久に占領しようとしていた私の夢は在韓米軍という変数のため悪夢になった.”


”毛沢東, お前は鮮犬役ばかりしてから結局アメリカという巨大な少ない中庭に入れたな.”


”李承晩は共産主義者たちが一番嫌やがる類型のリーダーだ. 妥協しないで版を壊してしまう寝なさい.”


”アメリカ人たちは李承晩に引っぱれながらも彼を捨て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れがまさに彼の力だ.”


”戦争が止めたのではなく, 李承晩が引いておいた線の中で私たちががロマックヒンのだ.”


”その年寄りは戦争の悲劇を帝国の基礎に変える魔法を使った.”


”韓半島の南側はもう共産主義帝国が見下げることができない聖域になってしまった.”


”私たちが振り撤いた憎悪の種子を李承晩は力強い国防の欠かすことでした.”


”アメリカが休戦に署名する時李承晩は署名しなかった. それが彼が持った最後の自尊心と同時に戦略だった.”


”彼はアメリカを信じなかった. それで条約という鎖でアメリカの足を縛ってしまったのだ.”


”もうアジアで共産主義の波はあの小さな半島の半分で止めるしかない.”


”李承晩の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さが私の地政学的貪欲を一番痛い方式で突いた.”


”彼は死んでも米軍を韓半島に残して私たちをいじめるやつだ.”


”戦争の結末はモスクワも, 北京も, ワシントンでもないソウルの思った通りに拗くれた.”


”私たちが作ったわなに私たちが引っかかった体たらくだ. 米軍消耗戦略は米軍駐屯戦略で終わった.”


”李承晩という名前を消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私たち生涯最大の汚点だ.”


”結局不凍港は得たのか分からないが, 太平洋に出る道は永遠に監視受けるようになった.”


스탈린, 모택동은 늙은 이승만 이라는 인물을 무시했던게 통한의 대실수

[이승만의 역습에 직면한 그들의 사후 평가]

"이승만이 한미동맹을 체결하는 순간, 한반도 남쪽은 영원히 우리 손에서 멀어졌다."


"미군이 주둔한다는 것은, 내가 설계한 남진 통로에 거대한 콘크리트 벽이 세워진 것이다."


"반공포로를 풀어준 그 노인의 광기가 우리 진영의 포로 정책을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렸다."


"이승만은 미국을 협박해 자국을 보호하는 법을 아는 유일한 인물이었다."


"우리는 미국을 쫓아내려 했으나, 이승만은 미국을 아예 한반도에 박아버렸다."


"그 조약 하나로 인해, 여순과 대련의 전략적 가치는 반감되었다. 미군이 코앞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중국이 수십만 명을 잃고 얻은 것이 무엇인가? 결국 미군과 국경을 맞대게 된 것 아닌가?"


"이승만은 전쟁을 끝내지 않음으로써 미국을 영원히 붙잡아두는 천재적인 도박을 했다."


"나 스탈린이 죽기 전에 본 마지막 실패는 저 한국의 늙은 여우를 잡지 못한 것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공산주의 확장을 막는 아시아의 가장 강력한 빗장이다."


"이승만은 약소국이 어떻게 강대국들을 요리하는지 보여준 아주 위험한 본보기다."


"그는 자신의 민족이 피 흘리는 것을 이용해 국가의 영구적인 안보를 샀다. 냉혹한 놈이다."


"우리가 설계한 전쟁의 끝은 "미군의 철수"였으나, 실제 끝은 "미군의 영구 주둔"이었다."


"여순 항구를 영구히 점령하려던 나의 꿈은 주한미군이라는 변수 때문에 악몽이 되었다."


"모택동, 자네는 사냥개 노릇만 하다가 결국 미국이라는 거대한 적을 안마당에 들여놓았군."


"이승만은 공산주의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지도자다. 타협하지 않고 판을 깨버리는 자."


"미국인들은 이승만에게 끌려다니면서도 그를 버리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그의 힘이다."


"전쟁이 멈춘 것이 아니라, 이승만이 그어놓은 선 안에서 우리가 가로막힌 것이다."


"그 노인은 전쟁의 비극을 제국의 기틀로 바꾸는 마법을 부렸다."


"한반도의 남쪽은 이제 공산주의 제국이 넘볼 수 없는 성역이 되어버렸다."


"우리가 뿌린 증오의 씨앗을 이승만은 강력한 국방의 거름으로 삼았다."


"미국이 휴전에 서명할 때 이승만은 서명하지 않았다. 그것이 그가 가진 마지막 자존심이자 전략이었다."


"그는 미국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조약이라는 쇠사슬로 미국의 발을 묶어버린 것이다."


"이제 아시아에서 공산주의의 파도는 저 작은 반도의 절반에서 멈출 수밖에 없다."


"이승만의 영악함이 나의 지정학적 탐욕을 가장 아픈 방식으로 찔렀다."


"그는 죽어서도 미군을 한반도에 남겨 우리를 괴롭힐 놈이다."


"전쟁의 결말은 모스크바도, 북경도, 워싱턴도 아닌 서울의 뜻대로 비틀어졌다."


"우리가 만든 덫에 우리가 걸려든 꼴이다. 미군 소모 전략은 미군 주둔 전략으로 끝났다."


"이승만이라는 이름을 지우지 못한 것이 우리 생애 가장 큰 오점이다."


"결국 부동항은 얻었을지 모르나,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은 영원히 감시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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