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掃除を敞笠して, 協(献題)を擁立した人だが, 彼が皇帝に上がろうと思ったという証拠はない. 一方に地方軍閥たちは玉れを隠すとか自分が皇帝に上がられようとする考えを持っていた. 童濯が地方出身で差別受けたようだ. 私が見る時童濯は濾胞に裏切られて悔しく死んだ人だ. すなわち反逆者ではない.
동탁은 과연 반역자인가?

소제를 폐립하고, 협(헌제)를 옹립한 사람이지만, 그가 황제로 오르려고 했다는 증거는 없다. 반면에 지방 군벌들은 옥쇄를 숨기거나 자신이 황제에 오르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동탁이 지방 출신으로 차별 받은 것 같다. 내가 볼 때 동탁은 여포에 배신당해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다. 즉 반역자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