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izophreni Wrote…
>그냥 집 창가에서 바람쏘이며 겨울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옆사람한테 담요 씌우고 말이죠.
>데이트가 꼭 걸어야 맛이라면 바깥이 보이는 베란다나 거실에서 이불을 쓰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건 어떨까요?
>(ㅡㅡ;; 언니 미안해요... 생각 나는 좋은 방법이 없어서... 어쨋거나 방법이자나요..;p *^^*)
>
>
>
>
감사해요. 동상님들.
좋은 의견들.. 구치만 울 집엔 파커도 없구 베란다도 없는뎅..
웅~
그치만 이렇게 따뜻한 마음들 생각하면
아무리 춘 강풍과 시련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고예요.
꿀꿀한 수능 셤도 끝났구
얼마 안 있음 원서 쓸때가 다가오는데...
아무 생각 없이 성적에 맞추어 쑥쑥 원서를 들이밀던
정말 무모하고 철없던 시절이 떠오르는 군요.
내가 대학을 가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5년 후엔 나 무엇을 하고싶은가? 를 생각해 보심 좋을 듯하네요.
목적과 수단이 바뀌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처럼 매일 학교도 땡땡이치고 엉엉 울기나 하고 그러거든요
모두 사랑하고 살아요.
존 친구들님들과 못 말리는 신짱. 딸기콘 밤마다 헤매는 춘 야옹이들
아침운동하시는 부모님들. 지금 옆에서 화나 있는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하고 삽시다.
>schizophreni Wrote... >그냥 집 창가에서 바람쏘이며 겨울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옆사람한테 담요 씌우고 말이죠. >데이트가 꼭 걸어야 맛이라면 바깥이 보이는 베란다나 거실에서 이불을 쓰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건 어떨까요? >(ㅡㅡ;; 언니 미안해요... 생각 나는 좋은 방법이 없어서... 어쨋거나 방법이자나요..;p *^^*) > > > > 감사해요. 동상님들. 좋은 의견들.. 구치만 울 집엔 파커도 없구 베란다도 없는뎅.. 웅~ 그치만 이렇게 따뜻한 마음들 생각하면 아무리 춘 강풍과 시련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고예요. 꿀꿀한 수능 셤도 끝났구 얼마 안 있음 원서 쓸때가 다가오는데... 아무 생각 없이 성적에 맞추어 쑥쑥 원서를 들이밀던 정말 무모하고 철없던 시절이 떠오르는 군요. 내가 대학을 가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5년 후엔 나 무엇을 하고싶은가? 를 생각해 보심 좋을 듯하네요. 목적과 수단이 바뀌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처럼 매일 학교도 땡땡이치고 엉엉 울기나 하고 그러거든요 모두 사랑하고 살아요. 존 친구들님들과 못 말리는 신짱. 딸기콘 밤마다 헤매는 춘 야옹이들 아침운동하시는 부모님들. 지금 옆에서 화나 있는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하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