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누구에게나 꿈을 지필수 있는 30개의 성냥이 있어..
누군가 첫번째 성냥을 켤려구 했는데 말야..
그게 그만 똑하구 부러져버렸지 머야..
그렇다구 ..이대로 주저앉고 부러진 성냥만 보면서..
계속 울고만 있을까?..
난 왜 이렇지?
다른애들은 모두 잘들 성냥을 켜는데 말야 ...하면서??

하지만 그건..단지 그 성냥이 불량품일뿐이야..
누가켰어도..부러졌을꺼라구~
그래도 아직 너에겐 29개의 성냥이 남아 있자나..
누구든지..다시 그것을 집을 용기만 있으면 돼..
힘을 내라구~..
울다 지쳐서 하루를 보내기엔...
너의 젊은날이 너무아깝자나..

 


힘을 내

누구에게나 꿈을 지필수 있는 30개의 성냥이 있어.. 누군가 첫번째 성냥을 켤려구 했는데 말야.. 그게 그만 똑하구 부러져버렸지 머야.. 그렇다구 ..이대로 주저앉고 부러진 성냥만 보면서.. 계속 울고만 있을까?.. 난 왜 이렇지? 다른애들은 모두 잘들 성냥을 켜는데 말야 ...하면서?? 하지만 그건..단지 그 성냥이 불량품일뿐이야.. 누가켰어도..부러졌을꺼라구~ 그래도 아직 너에겐 29개의 성냥이 남아 있자나.. 누구든지..다시 그것을 집을 용기만 있으면 돼.. 힘을 내라구~.. 울다 지쳐서 하루를 보내기엔... 너의 젊은날이 너무아깝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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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1 천랑군 동생에게.. aria0313 2001-11-27 153 0
3500 하리하리하리오빠! taki 2001-11-26 132 0
3499 Bisket..입니당. pieya 2001-11-26 121 0
3498 -_-/ taki 2001-11-25 152 0
3497 re :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 aria0313 2001-11-24 111 0
3496 시간은 금?? 빗자루 2001-11-24 117 0
3495 배고파... 빗자루 2001-11-24 223 0
3494 아프니깐....... mskitty 2001-11-23 170 0
3493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글....... cheeki 2001-11-23 151 0
3492 하하하 ydhlmy 2001-11-23 144 0
3491 냐함. pieya 2001-11-21 127 0
3490 re : 노인 dafne 2001-11-21 147 0
3489 re : 힘을 내 dafne 2001-11-21 105 0
3488 re : 매년 겨울이 되면 하는것... dafne 2001-11-21 155 0
3487 나는 금의아이라;; taki 2001-11-21 149 0
3486 자작곡 이예요.. pieya 2001-11-20 178 0
3485 ^^ cheon-rang 2001-11-19 97 0
3484 편지.. pieya 2001-11-18 140 0
3483 매년 겨울이 되면 하는것... harizu 2001-11-17 134 0
3482 힘을 내 pieya 2001-11-17 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