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아프니깐 창이 내게 무지 잘해준다.
 자꾸 먹고 싶은 것이 없나하고 물어봐주고
 빨래도 청소도 창이 다 한다. ㅋㅋㅋ
 
 사람들은 이상하다.
 아프다고 하면 다 열외다.
 그리고 안 쏟던 애정을 쏟아준다.
 멍멍이와 야옹이가 아파도 마찬가지이다.
 왜 사람들은 아픈 사람에게 관대한 걸까?
 그리고 아픈 사람에게 마음을 쓰는 걸까?

 그렇다도 계속 아프고 싶진 않다.
 아픈 것은 넘 괴롭다.
 안 그래도 안 쓰는 머리 더욱 많은 생각이 나 괴롭고
 눈에선 눈물이 흘러 얼굴을 적시는 그 감촉이 싫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거 보고 반성해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헤헤 ^^
 난 모글리라고 절대 말하지 않으리.!!!!


아프니깐.......

 아프니깐 창이 내게 무지 잘해준다.  자꾸 먹고 싶은 것이 없나하고 물어봐주고  빨래도 청소도 창이 다 한다. ㅋㅋㅋ    사람들은 이상하다.  아프다고 하면 다 열외다.  그리고 안 쏟던 애정을 쏟아준다.  멍멍이와 야옹이가 아파도 마찬가지이다.  왜 사람들은 아픈 사람에게 관대한 걸까?  그리고 아픈 사람에게 마음을 쓰는 걸까?  그렇다도 계속 아프고 싶진 않다.  아픈 것은 넘 괴롭다.  안 그래도 안 쓰는 머리 더욱 많은 생각이 나 괴롭고  눈에선 눈물이 흘러 얼굴을 적시는 그 감촉이 싫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거 보고 반성해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헤헤 ^^  난 모글리라고 절대 말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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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1 천랑군 동생에게.. aria0313 2001-11-27 153 0
3500 하리하리하리오빠! taki 2001-11-26 1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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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7 re :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 aria0313 2001-11-24 1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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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4 아프니깐....... mskitty 2001-11-23 170 0
3493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글....... cheeki 2001-11-23 1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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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8 re : 매년 겨울이 되면 하는것... dafne 2001-11-21 155 0
3487 나는 금의아이라;; taki 2001-11-21 149 0
3486 자작곡 이예요.. pieya 2001-11-20 177 0
3485 ^^ cheon-rang 2001-11-19 97 0
3484 편지.. pieya 2001-11-18 140 0
3483 매년 겨울이 되면 하는것... harizu 2001-11-17 134 0
3482 힘을 내 pieya 2001-11-17 1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