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깐 창이 내게 무지 잘해준다.
자꾸 먹고 싶은 것이 없나하고 물어봐주고
빨래도 청소도 창이 다 한다. ㅋㅋㅋ
사람들은 이상하다.
아프다고 하면 다 열외다.
그리고 안 쏟던 애정을 쏟아준다.
멍멍이와 야옹이가 아파도 마찬가지이다.
왜 사람들은 아픈 사람에게 관대한 걸까?
그리고 아픈 사람에게 마음을 쓰는 걸까?
그렇다도 계속 아프고 싶진 않다.
아픈 것은 넘 괴롭다.
안 그래도 안 쓰는 머리 더욱 많은 생각이 나 괴롭고
눈에선 눈물이 흘러 얼굴을 적시는 그 감촉이 싫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거 보고 반성해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헤헤 ^^
난 모글리라고 절대 말하지 않으리.!!!!
아프니깐 창이 내게 무지 잘해준다. 자꾸 먹고 싶은 것이 없나하고 물어봐주고 빨래도 청소도 창이 다 한다. ㅋㅋㅋ 사람들은 이상하다. 아프다고 하면 다 열외다. 그리고 안 쏟던 애정을 쏟아준다. 멍멍이와 야옹이가 아파도 마찬가지이다. 왜 사람들은 아픈 사람에게 관대한 걸까? 그리고 아픈 사람에게 마음을 쓰는 걸까? 그렇다도 계속 아프고 싶진 않다. 아픈 것은 넘 괴롭다. 안 그래도 안 쓰는 머리 더욱 많은 생각이 나 괴롭고 눈에선 눈물이 흘러 얼굴을 적시는 그 감촉이 싫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거 보고 반성해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헤헤 ^^ 난 모글리라고 절대 말하지 않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