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한국인 Wrote…
>10월에 일본오오사카에 유학온 학생입니다.
>kjclub을 통해서 일본친구들을 몇몇사귀었지요.
>과거의 역사에 대해서 서툰회화실력으로 조금 얘기를 해보았답니다.
>놀란것.
>우리는 초등학교때부터 한일과의 관계, 역사에 대해서 머리터지게 듣고 외우고 테스트 받고했읍니다만.
>이들의 교과서에는 달랑 두장의 분량밖에 서술되어있지 않다는군요.
>자신들의 역사와 문화에 지대한 관심을보이는 이들은 복잡하거나 피하고싶은것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외면하는것 같더군요.
>이곳 젊은이들은 관심도 없고...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도 이들은 한국인에 대한 천시하는 마음이 아주 많이 깔려있는것을 생활에서 느낍니다.
>물론 친구들에게서 발견할수없는것들이지요.
>여러분들이 일본인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얘기해주길바라는 마음에...

동감합니다. 
많은 일본인들..특히 요즘 세대 친구들 역사 모릅니다. 우리가 엄청나게 한일 역사에 대해 공부했을때..이 넘들..잤는지..아니면 회피하는 건지..
어떤 빌어먹을 여기 일본 넘은. 역사 공부하러 왔다면서..
역사에 관심 많다면서 일본이 한국을 수십년간 도와줬다는 둥..근데 고마운 줄을 모른다는 둥..
그 이야기 저한테 했다간 맞아 죽었지..그 자슥..
정신대도 모르는 넘이..이런 이야길 했으니..오죽하겠습니까.
제 남친과도 맨날 역사 이야기 나오면 싸우는데요 뭐
정신대 이야기며..
그러면 그럽디다. 
많은 일본인들 역사에 관심있는 애들도 없고. 
거의 진실을 모르고 있다고..자기가 직접 역사를 파고 들지 않은한은 
진실된 역사를 알기 어렵다구요. 

그래서 여기 있는 유학생들도 역사이야긴 거의 회피하는 경우가 많죠. 
다들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보니..그러다간 싸움나거든요. 
그리고 일본애들도 증거를 대보라고 이야기 하고.
거의 한국애들도 역사에 그리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증거가 없지 않습니까..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도 모르고..
소귀에 경읽기..죠 뭐.

미국서도 그런 서글픔이 많은 유학생입니다요..흐흑..


re :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글프다.

>한국인 Wrote... >10월에 일본오오사카에 유학온 학생입니다. >kjclub을 통해서 일본친구들을 몇몇사귀었지요. >과거의 역사에 대해서 서툰회화실력으로 조금 얘기를 해보았답니다. >놀란것. >우리는 초등학교때부터 한일과의 관계, 역사에 대해서 머리터지게 듣고 외우고 테스트 받고했읍니다만. >이들의 교과서에는 달랑 두장의 분량밖에 서술되어있지 않다는군요. >자신들의 역사와 문화에 지대한 관심을보이는 이들은 복잡하거나 피하고싶은것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외면하는것 같더군요. >이곳 젊은이들은 관심도 없고...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도 이들은 한국인에 대한 천시하는 마음이 아주 많이 깔려있는것을 생활에서 느낍니다. >물론 친구들에게서 발견할수없는것들이지요. >여러분들이 일본인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얘기해주길바라는 마음에... 동감합니다.  많은 일본인들..특히 요즘 세대 친구들 역사 모릅니다. 우리가 엄청나게 한일 역사에 대해 공부했을때..이 넘들..잤는지..아니면 회피하는 건지.. 어떤 빌어먹을 여기 일본 넘은. 역사 공부하러 왔다면서.. 역사에 관심 많다면서 일본이 한국을 수십년간 도와줬다는 둥..근데 고마운 줄을 모른다는 둥.. 그 이야기 저한테 했다간 맞아 죽었지..그 자슥.. 정신대도 모르는 넘이..이런 이야길 했으니..오죽하겠습니까. 제 남친과도 맨날 역사 이야기 나오면 싸우는데요 뭐 정신대 이야기며.. 그러면 그럽디다.  많은 일본인들 역사에 관심있는 애들도 없고.  거의 진실을 모르고 있다고..자기가 직접 역사를 파고 들지 않은한은  진실된 역사를 알기 어렵다구요.  그래서 여기 있는 유학생들도 역사이야긴 거의 회피하는 경우가 많죠.  다들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보니..그러다간 싸움나거든요.  그리고 일본애들도 증거를 대보라고 이야기 하고. 거의 한국애들도 역사에 그리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증거가 없지 않습니까..어떻게 설명을 해야 될지도 모르고.. 소귀에 경읽기..죠 뭐. 미국서도 그런 서글픔이 많은 유학생입니다요..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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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1 천랑군 동생에게.. aria0313 2001-11-27 1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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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7 re :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 aria0313 2001-11-24 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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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4 아프니깐....... mskitty 2001-11-23 170 0
3493 한국인만 알고있는 한일역사... 서글....... cheeki 2001-11-23 1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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