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방에 가면, 전부터 발매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책이 줄지어 있었으므로, 사 버렸습니다.
( ′-ω-) 역시 KJ참가자로서는, 조선의 철도의 역사는 신경이 쓰이니까요.
아무튼, 아직 내용은 잘 보지 않지만.
( ′·ω·)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일이 써 있으면 좋다♪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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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야마노테선으로 눈에 띈 표지(제안표?).이것은 도대체 무엇이지요.
친밀한 매니아에게도 (들)물어 보았지만, 몰라서···.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