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현대 로템,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공개

조회수 : 3,739
159131 KO 0

 

기사입력 2009-12-15 16:09

 

(서울=연합뉴스) 권혁창 기자 = 현대로템은 자체 개발한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를 의왕 기술연구소에서 15일 출고했다고 밝혔다.

일본 나고야 자기부상열차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상용화되는 이열차는 대전의 한국기계연구원으로 옮겨져 시험운전 기간을 거친 뒤 2013년부터 인천국제교통센터와 공항철도 용유역의 6.1㎞ 구간에서 운행된다.

無人으로 운행되는 이열차는 2량 1편성으로 180여 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은 110km다.

디자인은 우리나라의 전통 도자기 형상을 모티브로 유선형의 곡선미를 살렸으며,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또 레일을 감싸는 전자석과 레일 간의 당기는 힘을 이용해 차량이 레일에서 일정간격 떠서 달리므로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으며 마찰 저항이 없어 에너지 소비도 적다.

이열차는 기존 고무바퀴 경전철과 비교해 실내 소음이 약10dB 정도 낮은 65dB 수준이며, 도심 지역을 운행할 때 별도의 방음벽을 설치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소음이 적다.

경사 구간에서도 원활하게 주행할수 있으며, 건설비와 유지보수 비용도 낮아 경제성이 우수하다.

현대로템은 1988년 시험용 차량 개발을 시작으로 1993년 대전 엑스포 기간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실차 모델을 운행했고, 1994년부터는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사업으로 개발을 추진해왔다.

2003년 지식경제부 중기거점개발 사업으로 지정됐으며, 2007년 국토해양부 실용화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상용화의 길이 열렸다.

현대로템은 추진장치와 無人운전 신호시스템 등 자기부상열차의 핵심 기술을 포함해 97% 이상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일본 나고야에서 운행중인 자기부상열차와 거의 대등한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faith@yna.co.kr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연합뉴스폰> <포토 매거진>

번역문보기

現代ロテム, 都市型リニアモーターカー公開

 

記事入力 2009-12-15 16:09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クォン・ヒョックチャン記者 = ヒョンデロテムは自体開発した都市型リニアモーターカーを議旺技術研究所で 15日出庫したと明らかにした.

日本名古屋リニアモーターカーに引き続き世界で二番目に常用化される二列のためは大田の韓国機械研究員に移されて試験運転期間を経った後 2013年から仁川国際交通センターと空港鉄道竜遊役の 6.1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5 )
  • 4

    일본 나고야 리니어 모터카에 계속해 세계에서 두번째에 상용화···라는 사실?

    16년 전

  • 0

    오늘도 역시.. 실제로 보지도 않은 주제에 제멋대로 망상으로 비난하는 섬나라 주민들

    16년 전

  • 2

    세계에서 두번째에 상용화....이것은 Joke입니까?

    16년 전

  • 일본은 세계 최초라고는 하지 않았어w

    16년 전

  • 항상 그렇지만 반도는 「조사한다」라고 하는 것으로부터 완전하게 무연이다.세계에서 2번째 w.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대 거짓말 하는 것.DNA에 구조적 결함이 있으니까 당연한가.

    16년 전

  • nekonyan >> 너의 이야기는 잘 알았습니다.

    16년 전

  • ↑영문판 wiki라든지, 너의 조사 능력은 그 정도야w.인천이라고 하면 모노레일 아직 개통하고 있지 않지.박람회 벌써 끝났어.이 리니어도 2013년 개업이라든지 무리 무리

    16년 전

  • 뜨지 않는 nika?

    16년 전

  • 아마, 상전도이므로 얼마 안되는 부상일까하고&#133.

    16년 전

  • 한국이 무인 운전의 리니어를 개발할 수 있던 것은 일본의 쿄산 제작소의 덕분님도^^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2&nnum=470194

    16년 전

  • >kore_a_4 결국 한국의 기본 기술은 「일본 기업 부탁」으로부터 빠져 나갈 수 없는 것인지?

    16년 전

  • 0

    이곳 철도판에 처음 왔습니다만 거칠군요 역시 척수반사 패턴인가 단순히 신문기사를 붙이는 것으로도 일본측 유저의 비방 전개입니까.. 유감이군요W

    16년 전

  • 0

    京三製作所는 자기부상열차개발과 전혀 관련없지요 단순히 사후 국제입찰 자격으로 실적평가,신호시스템만 우선협상 대상자가 된것이지만

    16년 전

  • 0

    협상 대상자는 대상자일뿐 철도시설공단의 공사업체 선정에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 취소가 가능하지요. 언론에 문제제기로 일본업체의 공사수주는 어려울것 같네요w

    16년 전

  • ↑그 신문 기사가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대거짓말이니까 조소 시점이겠지.KTX도 개업전까지 「세계에서 5번째의 고속철」이라고 호르홀 하고 있던 것은 어떤 나라야?w

    16년 전

철도이야기

총 5,213개

235 / 261페이지

  1. 조회수 : 3,409
    159142 JA 255
  2. 159140 JA 20
  3. 159138 JA 255
  4. 159139 JA 255
  5. 159136 JA 255
  6. 159135 JA 255
  7. 조회수 : 3,482
    159134 JA 10
  8. 조회수 : 3,133
    159133 KO 255
  9. 159132 JA 255
  10. 159131 KO 0
  11. 159129 JA 255
  12. 159128 JA 255
  13. 159127 KO 0
  14. 조회수 : 2,896
    159126 KO 0
  15. 159124 JA 0
  16. 조회수 : 3,729
    159125 JA 255
  17. 159123 KO 30
  18. 159122 KO 30